• 조회수 1963l좋아요 0
미디어리뷰 / 독자리뷰 쓰기 한줄댓글 쓰기
    책 내용
    모든 사물에 생명이 있다고 생각하고 사물이나 동물들과 자유롭게 이야기도 나누는 아이들의 특성을 보다 적극적으로 살려 주는 의도를 지닌 그림책 시리즈입니다. 창의적이고 독특한 줄거리를 바탕으로, 간결하면서도 세련되고 선명한 색조가 남다른 그림들을 볼 수 있습니다. 명쾌하고 유쾌한 그림 표현 또한 아이들의 창의력과 상상력을 북돋웁니다.
    출판사 리뷰
그림작가 정보
  • 조엘 졸리베
  • 1965년 프랑스에서 태어나 일러스트레이션, 방송, 광고, 만화를 비롯한 여러 분야에서 일하고 있다. 1990년부터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다. 세계 곳곳에서 전시회를 열었고, 곧 한국에서도 전시회를 열 예정이다. 그린 책으로 《동물원 이야기》, 《거의 모든 것에 대하여》, 《꼬마 제불린》, 《심장이 뛰어요》, 《빨간 모자 소녀》, 《사자 소년 사운디아타》, 《우편함》, 《펭귄356》 들이 있다.
글작가 정보
  • 조엘 졸리베
번역가 정보
한줄댓글
미디어리뷰 / 독자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