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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내용
    모든 사물에 생명이 있다고 생각하고 사물이나 동물들과 자유롭게 이야기도 나누는 아이들의 특성을 보다 적극적으로 살려 주는 의도를 지닌 그림책 시리즈입니다. 창의적이고 독특한 줄거리를 바탕으로, 간결하면서도 세련되고 선명한 색조가 남다른 그림들을 볼 수 있습니다. 명쾌하고 유쾌한 해석으로 그린 그림 또한 아이들의 창의력과 상상력을 북돋웁니다.
    출판사 리뷰
그림작가 정보
  • 레미 쿠르종(Rémi Courgeon)
  • 레미 쿠르종 (Rémi Courgeon)

    1959년에 태어난 프랑스 작가입니다. 학창 시절 선생님들을 풍자하는 그림을 그려 재능을 보였고, 그 뒤 파리 에스티엔느 그래픽 미술 학교에서 공부하면서 동시에 순수 회화를 시작했습니다. 오랫동안 광고 일을 했고, 프랑스와 미국에서 여는 전시회에도 참가했습니다. 프랑스에서 가장 큰 서점인 푸낙에서 주목할 만한 작가로 선정되었고, 2003년 생텍쥐페리 상을 받기도 했습니다. 지오라는 잡지에서 현장 기자를 하며 여행기를 썼고, 지금은 아이들을 위한 책에 글도 쓰고 그림도 그리고 있습니다. 그림뿐 아니라 언어를 다룰 줄 아는 예술가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그림책『커다란 나무』를 지었습니다.
글작가 정보
  • 레미 쿠르종
번역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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