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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내용
    똥과 관련한 그림책이 배변 훈련 중인 아이들에게 긍정적 효과를 준다는 사실은 많은 전문가들을 통해 널리 알려져있어요. 하지만 모든 똥 관련 그림책들이 아이들의 관심과 흥미를 이끌지는 못합니다. 해답은 바로 기발한 상상력과 유머로 무장한 그림책 『너도 멋진 똥을 누고 싶지?』에 있어요. 책을 펼치는 순간 아이들은 세계에서 가장 멋진 똥을 누는 똥코끼리를 만나게 됩니다. 아이들에게 가장 친숙한 사물과 동물인 똥과 코끼리가 만났거든요. 예상치 못한 갖가지 난처한 상황 속에서 똥 하나로 뭐든지 척척 해결하는 똥코끼리의 모습은 매우 매력적입니다. 또한 마치 똥코끼리가 말을 건네는 것과 같은 서술 방식과, 뿌지직! 부우웅! 등과 같은 재미있는 의성어들의 풍부한 사용이 아이들 즐겁게 하는 그림책이에요.
    출판사 리뷰
    놀이처럼 신나고 재미있는 배변 훈련! 세상에서 제일 멋진 똥을 누는 똥코끼리를 만나면 너도 당장 화장실로 달려갈 거야! “똥 누는 건 더럽고 창피하다고? 아니야! 아니야!” 기발한 상상력으로 아이들의 배변 훈련을 도와주는 대단한 똥 그림책! 대소변을 가리고 올바르게 화장실을 사용하는 일은 아이와 엄마에게 가장 중요한 과제 중 하나다. 하지만 반복적인 훈련 과정 중 상당수의 아이들과 엄마들이 많은 스트레스에 시달린다. 아동 전문가들은 배변 훈련 시 지나친 훈계나 강요로 인해 변비나 야뇨증 등과 같은 부작용을 경험하거나 불안감에 따른 성격장애를 갖게 되는 아이들이 많다고 이야기한다. 그럼 아이와 함께 스트레스 없이 신나고 즐겁게 그리고 자연스럽게 배변 훈련을 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똥과 관련한 그림책이 배변 훈련 중인 아이들에게 긍정적 효과를 준다는 사실은 많은 전문가들을 통해 널리 알려졌다. 하지만 모든 똥 관련 그림책들이 아이들의 관심과 흥미를 이끌지는 못한다. 해답은 바로 기발한 상상력과 유머로 무장한 그림책 『너도 멋진 똥을 누고 싶지?』에 있다. 책을 펼치는 순간 아이들은 세계에서 가장 멋진 똥을 누는 똥코끼리를 만나게 된다. 아이들에게 가장 친숙한 사물과 동물인 똥과 코끼리가 만났다. 예상치 못한 갖가지 난처한 상황 속에서 똥 하나로 뭐든지 척척 해결하는 똥코끼리의 모습은 매우 매력적이다. 또한 마치 똥코끼리가 말을 건네는 것과 같은 서술 방식과, 뿌지직! 부우웅! 등과 같은 재미있는 의성어들의 풍부한 사용이 아이들 즐겁게 한다. 뭐든지 척척척! 똥코끼리의 정말 멋진 똥 이야기! 어느새 똥코끼리와 친구가 된 우리 아이, 화장실로 달려가다! 이를 어째! 화산에서 연기가 무럭무럭, 화산이 폭발하려고 한다. 하지만 걱정할 필요 없다. 뿌지직! 똥코끼리가 커다란 똥으로 분화구를 막았다. 똥코끼리만 있다면 불이 나도, 무서운 사냥꾼이 나타나도 걱정이 없다. 똥코끼리는 똥 하나로 가뿐히 위험한 상황에서 우리를 지켜 준다. 그 뿐 아니다. 흥미진진한 축구 경기장에서도 똥코끼리의 활약은 빛난다. 반칙을 하는 상대편이 골을 넣으려고 하는 순간, 뿌지직! 커다란 똥으로 골대 앞을 막는다. 커다란 똥 못 지 않은 커다란 방귀 소리로 웅장한 연주를 하기도 한다. 똥코끼리는 아이들의 영웅이자, 친구이다. 책의 마지막 장면에 이르면 똥코끼리가 텔레비전에 나와 세상의 모든 아이들에게 이야기한다. “너희들, 엉덩이에 똥꼬 없어? 있다면 나처럼 해봐!” 똥코끼리처럼 대단한 똥을 누고 싶은 아이들은, 그림 속 아이들이건 실제 책을 읽는 아이들이건 모두 화장실로 뛰어 간다. 『너도 멋진 똥을 누고 싶지?』는 똥은 더럽거나 부끄러운 것으로만 여기기 쉬운 아이들이나, 아직 화장실이 익숙하지 않고 두려운 아이들을 즐거운 마음으로 배변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자연스럽게 이끌고 있다. 교육 강국 독일의 유치원에서 실제 배변 훈련 교육용 활용 그림책! 캐릭터와 이야기 동요와 율동까지 다양하게 활용하는 새로운 배변 훈련 도우미! 유아교육기관에서도 배변 훈련과 올바른 화장실 사용은 가장 기본적이고 중요한 교육 과정이다. 교육 선진국으로 널리 알려진 독일에서는 이 책의 효과를 교사들이 먼저 알아보고 책은 물론, 똥코끼리를 주제로 한 동요와 율동, 캐릭터를 이용한 활동들을 구성하여 교육 현장에서 다양하게 활용하고 있다. 얼마 전 유투브에서는 실제 독일의 유치원에서 이루어진 이 책과 노래를 활용한 수업 장면 동영상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었다. 그럼 이 책을 활용한 배변 훈련 노하우 세 가지를 공개한다. 첫째, 아이들과 재미있게 책을 읽고 똥이 할 수 있는 대단한 일들을 함께 이야기한다. 이때 가령 불을 끄는 똥은 ‘소방관 똥’이나 ‘용감한 똥’과 같은 이름을 지어 주는 놀이도 함께 하면 더욱 좋다. 똥에 대한 거부감을 줄이는 것은 물론 똥을 누는 일을 대단한 일로 여기게 된다. 둘째, 화장실에서 볼일을 볼 때는 똥코끼리 노래를 부른다. 노래를 부르면서 아이들은 편안함을 느끼고 즐거움을 느끼게 된다. 똥을 누는 일이 놀이처럼 여겨지는 효과도 있다. 셋째, 똥코끼리 캐릭터를 화장실 곳곳에 붙여 놓자. 화장실이라는 공간을 무서워하지 않는 훌륭한 공간 연출법이 된다. 세면대 주변에 똥코끼리를 붙여 놓으면 용변 후 손을 씻도록 유도하는 효과도 있다. 『너도 멋진 똥을 누고 싶지?』는 매우 활용도가 높은 배변 훈련 도우미이다. 한국 출간을 기념하여 한국어판 똥코끼리 노래와 시범으로 배변 훈련 교육을 시행한 어린이집 수업 시간의 모습도 함께 공개 된다. 이제 독일에 이어 한국에서도 많은 어린이들이 똥코끼리와 함께 스트레스 없이 즐겁고 신나게 배변 훈련을 할 수 있게 될 것이다
그림작가 정보
  • 필립 태거르트
  • 1966년 독일 베를린에서 태어났어요. 어렸을 때부터 글을 쓰고 만화를 그리는 일을 좋아했습니다. 열네 살 때 처음 잡지에 만화를 발표한 이후 삽화가로 꾸준히 활동하고 있다.
글작가 정보
  • 클라우스 케자르 체러
  • 1969년 독일 슈바바흐에서 태어났어요. 대학에서 응용 미술을 공부했고 지금은 베를린에서 살면서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번역가 정보
  • 김경연
  • 서울대학교에서 독문학을 전공하고, 동대학원에서「독일 아동 및 청소년 아동 문학 연구」라는 논문으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대학에서「독일 팬터지 아동 청소년 문학」을 주제로 박사 후 연구를 했습니다. 서울대와 경원대에서 강의도 하였습니다. 대원미디어, 도서출판 아미, 여성신문사의 기획실장을 지냈으며, 지금은 외국 아동 문학을 소개하는 데 힘쓰고 있습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생생하고 감각 있는 번역을 하고 있습니다.우리 말로 옮긴 책들이 아주 많습니다. 대표 서적으로『사랑에 빠진 꼬마 마녀』『학교 가기 싫어!』『나무 위의 아이들』『왕도둑 호첸플로츠』(전3권) 『완역 그림 동화집』(전10권) 『애벌레의 모험』『바람이 멈출 때』『달려라 루디』『프란츠 이야기』(전6권)『사내대장부』『행복한 청소부』『생각을 모으는 사람』『보름달의 전설』『작은 사랑 이야기』『솜털머리 트룹이 찾은 행복』『솜털머리 야우의 꿈』『둘이 많다고?』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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