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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내용
    늘 말썽만 부리는 꼬마 악마 디아볼로는 가끔 인간세상에 내려와 장난을 칩니다. 열쇠를 감추기도 하고 비오는 날 개를 거실로 불러들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신부님도 놀려주고 한밤중에 잘 자는 아가를 깨우기도 하구요. 그래서 사람들은 꼬마 악마 디아볼로를 싫어합니다. 그래서 디아볼로는 천사가 되어 보기로 하지요.
    출판사 리뷰
그림작가 정보
  • 헬메 하이네
  • 독일이 낳은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 중 한 사람입니다. 그는 1941년 독일에서 태어나 베를린에서 경제학과 미술을 전공하였으며 시사풍자잡지를 발행하기도 했습니다. 그의 작품들은 지금까지 30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었으며 2천 5백만 부 이상이 팔려 나갔습니다. 1991년에 유럽청소년 도서상, 독일 아카데미 대상 등을 수여하는 등 국내 및 국제상을 여러 번 받았습니다.
    독특한 풍자와 유머, 기발한 상상력을 구체적인 형상으로 표현하는 데 탁월하여, 철학적인 내용인데도 불구하고 쉽고 재미있는 글과 그림 속에 담아내는 데 뛰어난 작가입니다. 다른 책으로 『친구가 필요하니? 』, 『슈퍼토끼』, 『신비한 밤여행』,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달걀』, 『세 친구』 등이 있습니다.
글작가 정보
  • 헬메 하이네
번역가 정보
  • 황영숙
  • 강릉에서 태어나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독일어를 전공하고 독일 괴팅겐대학에서 독문학을 공부하였습니다. 아이들을 키우면서 자신의 아이에게 읽히면 좋은 책을 골라 번역하였다고 합니다. 『꼬마 악당 디아볼로』, 『꼬끼오 꼬꼬』 등의 독일 그림책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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