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회수 2406l좋아요 0
미디어리뷰 / 독자리뷰 쓰기 한줄댓글 쓰기
    책 내용
    엄마에게 꾸중 들은 아이들의 마음을 재미있게 그린 그림책입니다. 장난꾸러기 꼬마 쥐가 엄마에게 야단 맞고 자기 엄마가 진짜 엄마가 아닐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는 새 엄마를 사러 다닙니다. 그러다가 엄마에게 야단맞은 친구들이 가지라고 준 엄마와 한동안 지내보지만 결국은 자기 엄마가 가장 소중하다는 걸 깨닫게 됩니다. 토라졌던 아기들이 엄마의 사랑을 다시 확인하게 되는 이야기입니다. 의인화된 귀여운 동물 그림들은 아이들의 마음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합니다.
    출판사 리뷰
그림작가 정보
  • 프리델 슈미트
  • 1946년 독일의 레네슈타트에서 태어났습니다. 도르트문트에 있는 전문대학에서 조형예술을 공부했고, 베를린의 예술대학에서는 전문 예술인의 과정을 수료했습니다. 그 후로 작가, 일러스트레이터, 만화가, 화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50권이 넘는 책을 출간하였고 아름다운 삽화로 많은 상을 받기도 했습니다.

     

글작가 정보
  • 프리델 슈미트
번역가 정보
  • 김지연
  • 서울에서 태어났습니다. 성균관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했습니다. 현재 어린이 책을 기획하고 편집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우리 엄마, 너 가져!』『다 잘될 거야!』『먹보 곰 벤 이야기』『아빠, 수염이 따가워요』『때가 되면 너도 날 수 있단다』등이 있습니다.
한줄댓글
미디어리뷰 / 독자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