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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내용
    하고 싶은 대로 하기 위해 고함치고 떼쓰는 아이와 이 나쁜 버릇을 현명하게 고쳐 주는 엄마의 이야기입니다. 떼쓰는 아이를 향해 마냥 안 된다고 하는 것, 울고 있는 아이를 혼내는 것, 아이의 부당한 요구를 들어 주고 마는 것. 그 어떤 것도 현명한 대처 방법이 아니라는 것쯤은 엄마들 모두가 상식적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막상 그런 일이 눈앞에서 벌어지면 별의별 방법을 다 동원해도 잘 해결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결국 아이들의 떼쓰기에 지고 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책은 그런 엄마들에게 아이의 마음을 달래 주면서도, 상황도 즐겁게 만들고, 떼쓰는 버릇도 고쳐 주는 유쾌한 비법을 담고 있습니다.
    출판사 리뷰
    고함지르고 떼쓰는 아이 버릇 고치는 법! 1. 왜 자꾸 떼쓰고 고함지를까? 유스투스는 틈만 나면 고함을 지르고 떼를 쓰며 웁니다. 하고 싶은 것을 마음대로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유스투스는 장난감 굴착기로 화단의 흙도 마음껏 파헤치고, 아이스크림도 원 없이 마음대로 먹고 싶습니다. 또 게임도 밤새도록 하고 싶습니다. 하지만 늘 엄마 때문에 못하고 맙니다. 맘대로 할 수 없어서 골이 나면 어김없이 고함 사자가 찾아옵니다. 유스투스는 고함사자가 찾아오면 엄마를 향해 고래고래 고함지르며 떼쓰고 웁니다. 엄마는 왜 유스투스가 하고 싶은 대로 못하게 하는 걸까요? 2. 성장의 필연 과정, 아이의 떼쓰기 프로이트의 욕망 이론에 따르면, 모든 사람들은 쾌락 원칙과 현실 원칙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우리 아이들은 어떤 원칙을 가지고 있고, 어떤 원칙을 만들어 나가게 될까요? 아이들은 아직 현실 원칙이 만들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무조건 자신의 욕망을 관철하기 위해 떼를 씁니다. 즉, 주위 상황은 고려하지 않고 하고 싶은 것에 충실한 쾌락 원칙을 우선시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장 중의 아이들은 누구나 정도의 차이를 두고 반드시 떼쓰기 과정을 한 번은 거친다고 합니다. 그러다가 커 가면서 현실에 적응하기 위해 쾌락 원칙을 제어하고 현실 원칙을 받아들이는 능력이 서서히 생긴다고 합니다. 특히, 유아기 때 아이들은 어떤 것을 얼마나 해야 하는지, 어떤 것은 왜 하면 안 되는지 등의 현실 원칙이 전혀 정립되지 않은 나이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원하는 것을 관철하기 위해서는 가장 강력한 무기인 떼쓰기를 마구 사용하게 됩니다. 이렇게 아이가 떼를 쓸 때, 엄마는 어떻게 해야 현명한 대처를 할 수 있을까요? 이 책은 그 질문에 대한 답을 자연스럽게 찾아가는 과정을 보여 줍니다. 3. 고함지르고 떼쓰는 아이, 버릇 고치는 법 『엄마, 떼쓰지 않을게요』는 하고 싶은 대로 하기 위해 고함치고 떼쓰는 아이와 이 나쁜 버릇을 현명하게 고쳐 주는 엄마의 이야기입니다. 떼쓰는 아이를 향해 마냥 안 된다고 하는 것, 울고 있는 아이를 혼내는 것, 아이의 부당한 요구를 들어 주고 마는 것. 그 어떤 것도 현명한 대처 방법이 아니라는 것쯤은 엄마들 모두가 상식적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막상 그런 일이 눈앞에서 벌어지면 별의별 방법을 다 동원해도 잘 해결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결국 아이들의 떼쓰기에 지고 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책은 그런 엄마들에게 아이의 마음을 달래 주면서도, 상황도 즐겁게 만들고, 떼쓰는 버릇도 고쳐 주는 유쾌한 비법을 담고 있습니다.
그림작가 정보
  • 도로테아 아크로이드
  • 꼭두각시와 무언극, 옛날 영화를 좋아하는 도로테 둔체는 프랑스 랭스에서 태어났습니다. 랭스 미술학교와 스트라스브르 장식 미술학교를 졸업한 뒤 도쿄, 볼로냐, 파리 등 여러 도시를 옮겨 다니며 살다가 지금은 스트라스브르에서 남편과 두 아이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1982년 볼로냐 도서전에서 첫 번째 그림책 『칼리나 공주님과 고슴도치』로 에르바 우수 비평가상에 선정되었습니다. 옛 이야기를 기발하고 유쾌한 상상력으로 생생하게 재현하고 있는 도로테 둔체는 어릴 적 부모님께 듣던 이야기를 요즘 아이들이 즐길 수 있는 매력적인 이야기로 다시 만들고 싶어합니다. 도로테 둔체의 다른 작품으로는 『벌거벗은 임금님』『공주님과 강낭콩』『헨젤과 그레텔』등이 있습니다.
글작가 정보
  • 이네테 랑겐
번역가 정보
  • 박여명
  • 현직 아나운서. 한국외국어대학교 독일어과를 졸업하고 동대학교 통번역대학원에 재학 중이다. 독일에서 7년간 김나지움 과정 수료. 책 번역과 영상 번역 등의 경력을 두루 갖추고 있으며, 자기계발과 인문 등 다양한 분야의 책을 관심있게 번역하고 있다. 번역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 및 전문 번역가로도 활동 중이다. 주요 역서로는『푸마리턴』,『나를 일깨우는 글쓰기』,『트렌드와 시나리오』,『두려움 없는 글쓰기』,『저리가 짜증송아지』,『으르렁쟁이 꼬마사자』,『스피드매니지먼트-출간 예정』,『비네타의 조개-출간 예정』,『세계의전래동화-출간 예정』,『그 누가 인간을 이해하리-출간 예정』,『손님찾기-출간 예정』,『완두콩공주-출간 예정』,『함께지만 외로운-출간 예정』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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