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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내용
    옛날 옛적에 마음씨 착한 나무꾼 돌쇠가 살았어요. 하루는 나무를 하다가 그만 도끼를 연못에 빠뜨리고 말았어요. 돌쇠는 앞으로 부모님을 어떻게 모실까 걱정이 되어 엉엉 울었어요. 그때 산신령이 나타나 돌쇠의 딱한 사정을 듣고 금도끼, 은도끼, 쇠도끼를 차례로 들고나와 어떤 도끼를 잃어버렸는지를 물었어요. 돌쇠는 쇠도끼만 자신의 것이라고 말했지요. 그러자 산신령은 돌쇠에게 쇠도끼뿐만 아니라 금도끼, 은도끼까지 모두 주었어요. 산신령은 왜 돌쇠에게 상을 준 걸까요? 금도끼 은도끼로 거짓 없고 정직한 마음의 소중함을 배워 보세요.
    출판사 리뷰
    〈리틀클래식북 교과서 전래 동화〉는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꼭 알려 주고 싶은 우리 조상들의 꿈과 삶, 그리고 우리 민족 고유의 가치관과 정서를 재미난 옛이야기로 풀어냈어요. 여기에 소리와 움직임이 그대로 느껴지는 의성어와 의태어를 풍부하게 넣어서 이야기를 읽다 보면 절로 고개를 끄덕이며 즐겁게 읽을 수 있어요. 뿐만 아니라 아이들의 감성을 살찌우는 따뜻하고 밝은 색감과 등장인물들의 재미있는 몸동작과 표정이 살아 있는 그림은 이야기를 읽는 재미를 더해 줘요. 그리고 박, 부채, 지게, 절구, 맷돌, 엽전, 부채 등 옛이야기에서 만날 수 있는 우리 문화 정보를 그림과 함께 소개하고 사자성어와 속담도 익힐 수 있어요. 4~6세 아이들은 청각을 통해 이야기를 듣게 되면 머릿속에서 활발하게 상상을 해요. 그런 과정을 통해 상상력과 사고력이 발달되지요.〈리틀클래식북 교과서 전래 동화〉는 아이들의 정서 발달을 돕고, 엄마 아빠가 읽어 주는 듯한 친근감을 주기 위해 오디오 CD를 만들었어요. 오디오 CD로 〈리틀클래식북 교과서 전래 동화〉를 미리 듣게 된 아이는 자연스럽게 책 읽는 습관을 기르게 될 뿐만 아니라 해학과 재치, 지혜와 교훈을 담고 있는 옛이야기를 통해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할 수 있어요.
그림작가 정보
  • 박지훈
  • 1971년 부산에서 태어나 제주도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습니다. 추계예술대학교에서 동양화를 전공했습니다. 아름다운 제주도의 자연 속에서 놀았던 어린 시절의 기억과 경험을 되살려 쓰고 그린『어멍 어디 감수광?』으로 2001 출판미술대전에서 은상을 받았습니다. 작품으로는『똥떡』『고무신 기차』『어멍 어디 감수광?』『홀로 서서 가는 길』『나는 주워 온 아이인가 봐』『자연과 친해지는 관찰 동화』『비밀의 열쇠』『마루 밑의 센둥이』『아빠에게 돌 던지는 아이』『열두 띠 동물 동화』『아쉬이 봉산탈춤』『우리 누나 시집 가던 날』등이 있습니다.
글작가 정보
  • 이상미
  • 생각하는 것을 좋아해서 철학을 공부했지만 철학보다는 시와 글을 더 좋아했다.
번역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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