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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름빵 잘하는 건 다 달라 (구름빵 애니메이션 그림책 )
  • 그림작가 GIMC, DPS
  • 글작가 GIMC, DPS
  • 페이지 32
  • 출판사 한솔수북
  • 발행일 2013-05-06
  • 시리즈 구름빵 애니메이션 그림책
  • 201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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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내용
    어느 날, 할머니가 홍비를 위해 선물을 주셨어요. 할머니가 쓰시던 피아노예요. 홍비는 무척 기뻤어요. 전부터 피아노를 배우고 싶었거든요. 원숭이 선생님과 피아노 수업을 시작한 홍비. 하지만 피아노 배우기는 쉽지 않았지요. “처음에는 누구나 서툴지. 무엇이든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하단다.” 선생님의 말씀에 홍비는 용기를 얻었어요. 그런데 그런 홍비를 좌절하게 만든 주인공! 바로 홍시였답니다. 홍시는 피아노를 배운 적도 없는데 처음 듣는 노래를 곧잘 따라 쳤지요. 속상한 홍비는 아랑곳 않고 홍시는 잘난 척을 했어요. 결국 울어버린 홍비. 엄마랑 아빠는 홍비를 다독이며 누구나 주어진 재능이 다르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출판사 보도자료 전문소개  ( 출판사 보도자료는 이 그림책을 만든 목적을 전하는 귀한 자료입니다. 독자의 예리한 기준으로 꼼꼼히 읽어보시고, 체크하시길 바랍니다 )
홍비가 피아노를 선물 받았어요. 열심히 연습을 하지만 피아노 배우기는 쉽지 않았어요. 그런데 홍시는 배우지도 않은 곡을 뚱땅뚱땅 잘 쳐요. 홍시가 으스대며 잘난 척을 하자 홍비는 속이 상했지요. 01 피아노를 잘 치고 싶어요! 어느 날, 할머니가 홍비를 위해 선물을 주셨어요. 할머니가 쓰시던 피아노예요. 홍비는 무척 기뻤어요. 전부터 피아노를 배우고 싶었거든요. 원숭이 선생님과 피아노 수업을 시작한 홍비. 하지만 피아노 배우기는 쉽지 않았지요. “처음에는 누구나 서툴지. 무엇이든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하단다.” 선생님의 말씀에 홍비는 용기를 얻었어요. 그런데 그런 홍비를 좌절하게 만든 주인공! 바로 홍시였답니다. 홍시는 피아노를 배운 적도 없는데 처음 듣는 노래를 곧잘 따라 쳤지요. 속상한 홍비는 아랑곳 않고 홍시는 잘난 척을 했어요. 결국 울어버린 홍비. 엄마랑 아빠는 홍비를 다독이며 누구나 주어진 재능이 다르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02‘구름빵’의 또다른 이야기, 구름빵 애니메이션 그림책 ‘구름빵 애니메이션’은 아이들이 무한한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정성을 다해 만든 애니메이션이에요. ‘YMCA 좋은방송대상’과 ‘대한민국 콘텐츠 어워드’에서 우수상을 받았고, 대한민국브랜드대상에서 국무총리상을 받았어요. ‘The Annie Award’와 ‘앙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에도 노미네이트되었고, 국제에미상도 받은 국제적으로 인정 받은 애니메이션이랍니다. 시즌 1에 이어 시즌 2가 방영되었고, 지금 시즌 3을 준비 중에 있답니다. 《꾸물꾸물 지각대장은》은 구름빵 애니메이션 가운데 재미있는 이야기를 따로 뽑아 만든 그림책이이에요. 03 친근한 캐릭터가 아이들의 생활 속으로! 아이들에게는 캐릭터는 허구의 인물이 아니라 생생하게 살아 있는 친구이지요. 아이들은 자신만의 방법으로 그 친구들을 만나고 교감합니다. 구름빵은 오랫동안 아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작품으로 주인공 홍비와 홍시 또한 아이들에게는 아주 친근한 캐릭터이지요. 이러한 캐릭터의 힘으로 아이들은 쉽게 이야기 속에 동화될 수 있습니다. 구름빵 애니메이션에서 소개되는 이야기들은 사랑을 바탕으로 따뜻한 감성과 인성을 키워주고, 올바른 생활 습관을 길러주는 이야기들입니다. 따뜻하고 상상력 가득한 이야기들을 통해 우리 아이들의 삶을 건강하게 가꿔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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