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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내용
    공룡을 처음 만나는 아이들을 위한 알찬 공룡 책!
    세 살부터 여섯 살까지, 자연이 키우는 아이 지식 그림책 시리즈

    공룡들이 사는 집에 요리사 아저씨가 찾아왔어요. 맛있는 소시지 요리를 했는데 공룡들이 말해요. “우리는 고기로 만든 소시지 안 먹어요! ' 도대체 공룡들에게 무슨 요리를 해 주어야 할까요? 공룡들이 풀밭으로 달려간 까닭이 뭔지 요리사 아저씨와 함께 알아보아요!

    《자연이 키우는 아이》는 우리 아이들이 알아야 할 것들은 자연 속에 다 있다는 생각을 담고 있는 지식 그림책 시리즈입니다. 자연에서 뛰놀며, 오감으로 즐겁게 정보를 익힐 수 있게 돕습니다. 그동안 한글, 수 세기, 색깔, 유치원 텃밭, 곤충 등 여러 이야기를 담아 왔고, 이번에는 우리 아이들이 좋아하는 ‘공룡’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놀이터나 풀밭에서 신 나게 놀듯이 《자연이 키우는 아이》를 보면,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 연령에 필요한 지식, 그리고 아름다움에 대한 감각까지 균형 있게 키워 갈 수 있습니다.
    출판사 리뷰
    요리사 아저씨에게 오늘은 아주 특별한 날입니다. 공룡들이 사는 집에 가는 날이기 때문이지요. 공룡네 부엌에서 뚝딱뚝딱, 지글지글 맛있는 소시지 요리가 완성되었어요. 요리사 아저씨는 기쁜 마음으로 공룡들에게 말했어요. “공룡아, 밥 먹자.”
    그런데 목이 긴 브라키오사우루스도, 뿔 달린 트리케라톱스도, 머리 장식이 멋진 파라사우롤로푸스도 다 소시지를 안 먹는대요. 시무룩한 요리사 아저씨에게 쿵쿵, 티라노사우루스가 달려옵니다. 그러고는 소시지를 꿀꺽, 맛있게 먹었습니다. “와, 드디어 먹었다!” 그런데 다른 공룡들에게는 무얼 해 주어야 할까요?

    공룡들이 사는 집에 요리사 아저씨가 찾아가 밥을 해 준다는 기발한 상상력으로 탄생한 그림책입니다. 발음하기도 어려운 공룡 이름을 술술 외우는 아이들이라면 꼭 한번 찾아가 보고 싶은 그런 집이 책 속에 펼쳐집니다. 집 거실에는 브라키오사우루스가 거닐고, 욕실에는 파라사우롤로푸스가 목욕을 하고 있습니다. 또 장난감을 넣어 두는 커다란 상자에는 작은 공룡 프시타코사우루스가 놀고 있지요. 요리사 아저씨를 따라 집 안팎에 있는 공룡들을 하나하나 만나다 보면, 공룡들이 어떻게 생겼고 무얼 먹는지 자연스럽게 알아갈 수 있습니다.
그림작가 정보
  • 안경자
  • 1965년 충청북도 청원에서 태어났고, 대학에서 서양화를 공부했습니다. 어린이들에게 그림을 가르쳤으며, 지금은 생태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숨어있는 곤충이나 작은 풀들을 잘 찾아내서 사람들을 깜짝 놀라게 한답니다. 할머니가 되어서도 자연의 아름다움을 그리는 것이 꿈이랍니다. 《애벌레가 들려주는 나비 이야기》, 《소금쟁이가 들려주는 물속 생물 이야기》, 《무당벌레가 들려주는 텃밭 이야기》, 《겨울눈이 들려주는 학교 숲 이야기》, 《우리 학교 텃밭》, 《동물이랑 소리로 배우는 훈민정음 아야어여》, 《풀이 좋아》, 《세밀화로 그린 보리 어린이 풀 도감》, 《찔레 먹고 똥이 뿌지직!》, 《식물은 떡잎부터 다르다고요?!》, 《꽃을 좋아하는 공룡이 있었을까?》, 《궁궐에 나무 보러 갈래?》, 《파브르에게 배우는 식물 이야기》 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글작가 정보
  • 노정임
  • 어린이 논픽션 책을 편집하고 기획하는 일을 합니다. 한겨레 작가학교 22기에서 글쓰기를 공부했습니다. 기획하고 글을 쓴 책으로 《애벌레가 들려주는 나비 이야기》, 《소금쟁이가 들려주는 물속 생물 이야기》, 《무당벌레가 들려주는 텃밭 이야기》, 《겨울눈이 들려주는 학교 숲 이야기》, 《우리 학교 텃밭》, 《꽃이랑 소리로 배우는 훈민정음 ㄱㄴㄷ》, 《명랑생태동화 : 동물원이 좋아?》, 《명랑생태동화 : 땅속에 누가 살아?》, 《동물이랑 식물이 같다고요?!》, 《꽃을 좋아하는 공룡이 있었을까?》, 《파브르에게 배우는 식물 이야기》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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