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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내용
    엄마와 아이가 함께 행복해지는 방법을 모색하는 국내창작그림책 『엄마 제발 그만!』. 이 책에서 다그침 때문에 아이를 점점 더 수동적으로 만들고 있는 엄마의 모습을 발견하고 엄마와 소통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갈 수 있다.

    · 주요 내용
    아침에 유치원에 가려면 꼭 화장실을 가겠다는 유리와 그런 아이를 답답해하는 엄마. 늦을까 봐 양치질까지 다해주고 소리 지르는 엄마를 보면서 아이는 점점 위축되고 슬퍼진다. 마주친 어른이 묻는 말에 대답을 못하고, 유치원에서도 자신있게 손을 들지 않는다. 어떻게 하면 유리는 엄마라는 큰 산을 극복할 수 있을까?
출판사 보도자료 전문소개  ( 출판사 보도자료는 이 그림책을 만든 목적을 전하는 귀한 자료입니다. 독자의 예리한 기준으로 꼼꼼히 읽어보시고, 체크하시길 바랍니다 )
· 우리 아이 마음상자 다섯 번째 책《엄마 제발 그만!》
책찌의 [단짝친구 우리 아이 마음상자] 다섯 번째 책이며 주제는 ‘엄마와 소통하기’입니다. 아이가 실수나 실패를 통해 배우고 깨달을 수 있도록 때로는 잠시 물러서 있기도 하고, 때로는 기다려 줄 수도 있어야 하는데 대부분은 엄마 편의위주로 생활합니다. 우리는 이 책을 통해 다그침 때문에 아이를 점점 더 수동적으로 만들고 있는 엄마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엄마와 아이가 함께 행복해지는 방법을 모색하는 국내창작그림책입니다.
그림작가 정보
  • 남승우
  • 그린이 남승우는 동화작가 어머니 밑에서 많은 동화를 보고 자라며 그림으로 소통하는 일을 꿈꿔왔다. 언제나 변하지 않는 인간의 본연적인 감성을 이야기하며 공감 받고 싶어 하며 이 책이 첫 그림책이다.
글작가 정보
  • 정승희
  • 저자 정승희는 ‘새벗문학상’을 받으며 동화를 쓰기 시작했다. 전국 마로니에 백일장에서 우수상을, 「우리는 섬에서 살아」로 한국문화예술위원회에서 주는 창작 지원금을 받았다. 동화와 청소년 소설을 쓰고 있다. 쓴 책으로 『알다가도 모를 일』, 『눈으로 볼 수 없는 지도』,『할아버지! 나무가 아프대요』,『우리 춤꾼 김천흥-손을 들면 흥이요, 팔을 들면 멋이라』,『팥죽할멈과 호랑이』,『공주의 배냇저고리』(공저), 청소년 소설집『울고 있니 너?』(공저) 『나도 안 긁고 싶단 말이야』, 『최탁 씨는 왜 사막에 갔을까?』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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