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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내용
    아주 작은 노력과 배려로 나와 이웃이 더불어 행복해질 수 있다면?

    우리 옆집에는 할머니가 살아요.
    두 볼은 찐빵처럼 퉁퉁! 목소리도 대포 소리처럼 퉁퉁!
    언제나 심통 난 퉁퉁 할머니.
    할머니는 왜 매일 화가 나 계실까요?

    꼬마 이웃 미루의 작은 노력과 배려로 아파트에 행복한 웃음길이 만들어져요.

    ‘달라질 수 있어요’ 1권 [꼬마 이웃, 미루]는 층간 소음으로 싸우고 옆집과 전혀 왕래가 없는 요즘의 삭막한 이웃 풍경이 이웃을 바라보는 아주 작은 관심과 배려만으로 주변을 변화시키고 나와 이웃이 더불어 행복해질 수 있음을 이야기합니다. 주변을 바꾸고 함께 행복해지는 것은 결코 물질적인 것이나 꼭 큰 무엇으로 출발하는 것이라 아주 작은 관심과 배려, 이를 실천하는 데에서 시작됨을 꼬마 이웃, 미루를 통해 일깨워 줍니다.
출판사 보도자료 전문소개  ( 출판사 보도자료는 이 그림책을 만든 목적을 전하는 귀한 자료입니다. 독자의 예리한 기준으로 꼼꼼히 읽어보시고, 체크하시길 바랍니다 )
그림작가 정보
  • 배현주
  • 이화여자대학교 조형예술대학과 디자인대학원을 졸업하고 한국일러스트레이션학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다. 우리 전통 문화와 옛이야기를 좋아해서 이에 관한 아름답고 재미있는 그림책을 열심히 만들고 있다. 첫 그림책 『설빔』으로 제27회 한국어린이도서상을 받다. 쓰고 그린 책으로 『설빔_여자아이 고운 옷』, 『설빔_남자아이 멋진 옷』이 있으며, 『오늘은 촌놈 생일이에요』, 『나의 첫 국어사전』, 『원숭이 오누이』, 『내 복에 살지요』, 『나의 첫 국어사전』, 『남쪽으로 쫓겨난 사씨, 언제 돌아오려나』 등에 그림을 그렸다.
글작가 정보
  • 이향안
  • 우울한 날엔 그림책 보는걸 좋아합니다. 멋진글과 그림을 보고 있으면 기분이 아주 좋아지거든요. 그래서 그림책의 글을 쓰거나 동화 쓰는 일도 무척 좋아한답니다. 지금은 동화쓰는 재미에 폭빠져서 지냅니다. 쓴책으로<엄마가주는선물>,<보글보글 마법의 과학채>,<나비길 따라 나불나불>,<행복을 주는 동화>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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