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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내용
    이 그림책은 점점 멀리 보기와 점점 가까이 보기 기법으로 인간의 손길이 닿은 환경과 닿지 않은 자연을 보여 줘요. 아주 가까이에서 본 세밀한 모습부터 하늘에서 내려다 본 풍경까지 다채로운 풍경이 책 속에 펼쳐진답니다. 풍부한 세부 묘사와 압도적인 크기의 변화를 통해 공간과 시간의 변화를 생생하게 느낄 수 있어요.
출판사 보도자료 전문소개  ( 출판사 보도자료는 이 그림책을 만든 목적을 전하는 귀한 자료입니다. 독자의 예리한 기준으로 꼼꼼히 읽어보시고, 체크하시길 바랍니다 )
자세히 들여다보면 전에는 알지 못했던 신기한 자연이 우리 주위를 둘러싸고 있어요

*멀리 보기와 가까이 보기
가장 가까이 봤던 쪽에서부터 한 장씩 넘길 때마다 눈에서 멀어지는 것처럼 사물이 점점 작아져요. 반대로 비행기에서 내려다본 것 같은 풍경은 한 짱씩 넘길 때마다 우리 눈에 가까워지는 것처럼 점점 확대돼요.

*공간과 크기
흰색 네모는 앞 장의 이미지를 그대로 옮긴 거예요. 뒷장으로 넘기면 흰색 네모는 더 큰 공간을 담거나 더 작은 공간을 담아요. 서로 다른 크기의 공간을 비교하며 어떻게 달라지는지 익힐 수 있어요.

*관찰하기
각 이미지를 찬찬히 살펴보면 다양한 동식물을 발견하고, 흥미로운 뒷이야기를 세밀한 묘사를 통해 알게 돼요.

*다른 환경
거대한 풍경 속에는 서로 다른 두가지 환경이 있어요. 인간의 손길이 닿은 환경(재배된 과일, 집이 모여 있는 마을, 경작된 밭 등)과 닿지 않은 자연(야생 열매, 개발되지 않은 강, 울창한 숲 등)이 연이어 펼쳐져요.

*시간의 흐름
집을 빠져나온 고양이, 장소를 옮겨 다니는 여우, 그 밖의 세부 묘사를 통해 시간이 흐르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그림작가 정보
  • 르네 메틀러
  • 1942년 스위스 베른에서 태어났습니다. 비엔나응용미술학교에서 그래픽디자인을 공부했습니다. 1966년부터 파리에 살면서 미술감독과 그래픽디자이너로 일했고, 그래픽디자인 스튜디오를 운영했습니다. 1971년 런던에 체류하며 삽화가의 길에 들어섰고, 자연 다큐멘터리 도서의 기획, 편집, 삽화 작업을 했습니다. 작품으로 《나의 첫 발견》 시리즈와 1990년 구텐베그르 상을 수상한 《알》이 있고, 그 밖에 《개미》 《숲》 《새》 《꽃》 《동물들의 위장술》 《펭귄》이 있습니다.
글작가 정보
번역가 정보
  • 이정주
  • 서울여자대학교 불문과 대학원을 졸업했습니다. 현재 어린이 책을 기획하고 번역하는 일과 방송 분야에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우리 말로 옮긴 책으로는『중국의 지혜』『제가 잡아먹어도 될까요?』『식사 준비 다 됐어요』『장난꾸러기 베보』『잘 자, 들쥐야』『바닷속에서 일어난 일』『누구의 알일까요?』『요리사 마녀』『마티유의 까만색 세상』『빨간 얼굴 질루와 부끄럼쟁이 물고기』『네 잘못이 아니야, 나탈리!』, 교육방송 프로그램『미의 세계』『생각하는 동화나라』『아, 그렇군요』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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