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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내용
    성장하기 전에 읽어야 할 최고의 책 - 캐나다 어린이책 센터 - 캐나다 토론토 공립 도서관이 추천하는 최고의 책 IODE 캐나다 여성 단체상 수상 한 가지만 좋아하는 아이들의 마음을 그려낸 그림책 아이들은 왜 특정한 색이나 물건을 고집할까요? 이 책에서도 빨간색을 좋아하는 주인공 아이는 계속해서 빨간 물건만 고집합니다. 엄마가 옷에 잘 어울리는 하얀 양말을 챙겨줘도 빨간 양말을 신고, 더 따뜻한 파란 외투를 챙겨줘도 빨간 외투만 고집하고, 초록색 컵에 주스를 따라 놔도 빨간 컵에 담아 마시려고 합니다. 빨간 양말을 신으면 더 높이 뛸 수 있고, 빨간 외투는 빨간 모자 놀이를 할 수 있고, 빨간 컵에 담긴 주스가 더 맛있다고 합니다. 빨강이 제일 좋은 이유는 무엇일까요? 사실 아이가 빨강을 좋아하는 특별한 이유는 없습니다. 그냥 빨강이 제일 좋아서입니다. 아이의 마음을 바라보는 따뜻한 시선 한 가지 색뿐만이 아니라 특정한 물건 한 가지를 좋아하는 아이의 행동을 어른들의 눈으로는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이 책을 쓴 지은이도 빨간색만 좋아하는 딸의 행동을 이해할 수 없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지은이는 아이의 마음을 그대로 받아들이기로 했답니다. 그리고 그 때는 아이의 마음을 몰랐지만 이제는 알 것 같다고 합니다. 독자들도 이 책을 통해 한 가지만 좋아하는 아이들을 마음을 함께 들여다볼 수 있습니다. 또한 아이들은 이 책을 통해 자신이 틀린 것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고 안심할 수 있습니다. 세계 아이들이 사랑한 그림책의 고전 이 책은 1982년에 출간되어 아직까지 널리 사랑을 받고 있는 그림책입니다. 미국 아마존 사이트에서는 조카가 아이 때 좋아하던 책인데 그 조카가 지금은 성인이 되었다는 독자 서평이 눈에 띕니다. 좋아하는 것만 고집하는 아이들의 마음은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습니다. 그 마음을 이해한 캐나다 어린이책 센터에서도 성장하기 전에 읽어야 할 최고의 책으로 이 책을 선정하였습니다. 전 세계 아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내용으로 이제는 그림책의 고전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출판사 리뷰
    종이책과 스마트폰으로 즐기는 세계 최초의 서비스 "더책" 책에 스마트폰만 대면 책을 읽어 드립니다. 더책 오디오북 이용 방법 1.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더책 애플리케이션을 무료로 내려 받습니다. 2. 스마트폰(안드로이드 OS)의 설정에서 NFC 기능을 활성화합니다. 3. 더책 로고 위에 스마트폰을 올려놓으면 자동으로 더책 애플리케이션이 실행됩니다. ※ 더책 애플리케이션은 NFC 기능을 탑재한 안드로이드 단말기(스마트폰과 태블릿 피시)에서만 이용 가능합니다. 도서를 즐기는 새롭고 편리한 방법 더책 더책은 종이책에 NFC 칩이 내장되어 있어 스마트폰만 있으면 오디오북, 동영상 등 디지컬 콘텐츠를 언제 어디서든 이용할 수 있는 새로운 서비스입니다. 더책은 기존의 오디오북처럼 CD 등의 저장 매체나 별도의 재생 장치가 필요 없으며, 번거로운 인증 절차 없이 책과 스마트폰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더책의 그림책 오디오북에는 책장이 넘어가는 소리가 삽입되어 글자를 모르는 아이들도 부모님의 도움 없이 책을 읽을 수 있습니다. 어린 독자가 스스로 생각할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충분한 시간을 확보하고 삽입된 책장 넘어가는 소리는 그림책의 그림을 찬찬히 살펴보고 느낄 수 있는 여유를 제공합니다. 더책은 멀티미디어를 활용하여 어린 독자들의 독서 효과를 극대화하고, 책에 대한 흥미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줍니다. 또한 종이책과 지속적으로 접촉하여 책을 읽는 습관을 길러줄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림작가 정보
  • 로빈 베어드 루이스
  • 수십 년 동안 화가로 일하고 있습니다. 일러스트레이션, 무대미술, 실내장식, 그래픽 디자인, 미술 치료 등 다양한 분야에서 바쁘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글작가 정보
  • 캐시 스틴슨
  • Kathy Stinson

    자기가 정말로 하고 싶은 일이 글쓰기라는 사실을 알게 되기 전까지 우체국에서 일하기도 하고, 학교 선생님으로 일하기도 했습니다. 지금은 캐나다 온타리오 주 궬프 시에서 그리 멀지 않은 아주 작은 마을에서 글을 쓰며 어린이와 성인을 위한 글쓰기 교실도 열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 소개된 작품으로는 『빨강이 제일 좋아』, 『아무도 듣지 않는 바이올린』 등이 있습니다.
번역가 정보
  • 방애림
  • 외국의 어린이책을 소개하는 일을 오랫동안 했습니다. 지금은 어린이책 만드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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