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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내용
    삐악, 삐비빅-, 삐악, 클릭! 어느 날 밤 병아리 한 마리가 농부 아저씨네 집으로 들어갑니다.병아리는 서재의 컴퓨터 위로 올라가 인터넷에 접속하게 되지요. 그리고는 곧 여러 사이트에서 온갖 물건들을 사들이기 시작합니다. 농장 동물들도 신나는 물건을 잔뜩 얻게 되었지요. 하지만 행복한 시간도 잠시,온라인을 통해 친구를 만나려던 병아리에게 전혀 뜻밖의 일들이 펼쳐집니다.
출판사 보도자료 전문소개  ( 출판사 보도자료는 이 그림책을 만든 목적을 전하는 귀한 자료입니다. 독자의 예리한 기준으로 꼼꼼히 읽어보시고, 체크하시길 바랍니다 )
- 꼭 필요하지만 잘 쓰기는 어려운 인터넷 인터넷을 무분별하게 썼던 기억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갖고 있을 것입니다. 살아가면서 꼭 필요한 인터넷이지만, 인터넷을 바르게 쓰는 일은 쉽지는 않습니다. 《인터넷에 빠진 병아리》의 주인공 병아리처럼 이것저것 필요하지 않은 물건을 사기도 하고, 인터넷에 중독되어 하루 종일 컴퓨터만 하다가 시간을 낭비하기도 하지요. 그렇다고 인터넷을 안 할 수만도 없는 일입니다. 무작정 안 된다고 하는 것보다, 어떻게 쓰는 것이 인터넷을 잘 쓰는 것이고, 어떻게 하면 그렇게 할 수 있을지 아이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눠 보면 어떨까요? 이 책이 이야기를 풀어가는 길잡이가 되어 줄 것입니다. - 인터넷 중독에 대한 귀여운 일침 컴퓨터를 막 시작한 아이들이 올바른 인터넷 습관을 배우도록 하는 일은 무척 중요합니다. 인터넷은 필요한 정보들을 클릭 한번으로 얻을 수 있지만 그만큼 유해한 것들에 쉽게 노출되기도 하지요. 《인터넷에 빠진 병아리》에는 인터넷에 중독된 병아리가 등장합니다. 병아리는 인터넷에서 온갖 물건을 사들이며 인터넷에 빠지지만 자기가 언제나 혼자라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그리고는 곧 온라인에서 친구도 만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지요. 이 책에서는 인터넷에 빠진 병아리의 모습을 귀여운 그림으로 보여 주며 인터넷 중독에 경고하고 있습니다. - 사랑스러운 동물 캐릭터들의 엉뚱한 이야기 퀭한 눈으로 인터넷 삼매경에 빠진 병아리, 스케이트를 타는 돼지, 스페인의 해변에서 휴가를 보내는 황소까지, 《인터넷에 빠진 병아리》에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들이 등장합니다. 아이들은 동물들이 겪는 익숙한 상황들을 쉽게 이해하고 감정 이입을 할 것입니다. 억지로 주장을 강요하지 않아도 사랑스러운 동물 캐릭터들의 활약은 엉뚱한 이야기들마저 마치 자기 주변에서 일어난 일처럼 받아들이게 도와줄 것입니다.
그림작가 정보
  • 토니 로스
  • Tony Ross (토니 로스)
     1938년 영국에서 태어나 리버풀 아트 스쿨에서 공부했고, 만화가, 그래픽 디자이너, 맨체스터 폴리테크닉의 일러스트레이션 강사 등의 일을 해왔다. 독특하고 풍부한 상상력을 지닌 그림책 작가로, 어른들에게는 하잘것없지만 어린이들에게는 아주 심각하게 여겨지는 문제들을 즐겨 다루며 아주 자유 분방하고 유머러스한 화풍이 특징이다. 네덜란드에서 뛰어난 일러스트레이션에 주는 실버 페인트브러쉬 상을 세 차례 받았고, 최고의 그림책 텍스트에 주는 실버 펜슬 상도 받았다. 작품으로는『오스카만 야단 맞아!』『보물 양말』『잭과 콩나무』『타우저와 괴물 달걀』『학교 안 갈 거야』『왜요?』 등이 있다.
글작가 정보
  • 진 윌리스
  • 영국 세인트 알번 출신의 진 윌리스는 왓포드 대학에서 광고를 공부했어요. 졸업 후 광고 회사에서 일하기도 했지만, 지금은 아이들을 위한 글쓰기에 전념하고 있어요. 지금까지 수많은 책을 썼으며 상도 많이 받았어요. 취미는 정원 가꾸기, 독서 등이랍니다.
    2007년 ‘화장실에 누가 있을까?’로 영국 아동도서연맹 어린이 도서상과 셰필드 어린이 도서상(학교에서 어린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을 투표해 결정하는 상)을 수상했으며, 2003년에 ‘Tadpole"s Promise’로 스마티 은상(0~5세)을 수상했습니다. 남편과 두 아이들, 그리고 애완용 쥐와 함께 런던에 살고 있습니다.
번역가 정보
  • 이형도
  • 연세대 신학과를 졸업하고 한신대 신학대학원에서 신학석사 학위를 받았다. 한국종합예술학교 영상원 영화과 전문사 과정을 다녔으나 글 쓰는 것이 좋아 그만두었다. 문화일보 시나리오 공모와 KBS 라디오 드라마 공모에 잇따라 당선되어 드라마 작가 일을 시작하였다. TV, 라디오 드라마 단막극, 연속극과 라디오 다큐멘터리를 썼으며, 책 『거래의 신, 혼마』를 집필하기도 했다. 현재 한국방송작가협회 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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