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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내용
    자연 재난 대처법을 배워요

    2016년 4월, 일본과 에콰도르에서 큰 지진이 일어나 많은 사람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이 사건을 보고 전 세계가 두려움에 떨었지요. 우리나라는 일본, 에콰도르와 달리 지진이 자주 일어나는 ‘불의 고리’ 지역은 아닙니다. 그러나 여름마다 태풍과 호우로 피해를 많이 입고, 봄에는 황사로 골머리를 앓습니다. 공부나 여행을 하러 외국에 나갔다가 지진을 만날 수도 있지요. 자연 재난을 당했을 때 적절히 행동하려면 재난이 일어나기 전에 미리 대처법을 알고 익혀 둬야 합니다.
    이 책은 태풍, 호우, 지진, 황사라는 네 가지 재난을 겪는 아이들의 이야기를 다룹니다. 어린이 독자들이 또래 등장인물에게 공감하는 한편, 자연 재난을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게 구성하였지요. 아울러 학습 페이지에서는 동화에서 미처 다루지 못한 정보를 그림과 함께 자세히 소개합니다. 아이들은 이 책을 읽으며 쉽고 재미있게 자연 재난 대처법을 배우고 실천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출판사 리뷰
    이제 안전 교과를 학교에서 배워요

    최근 우리 사회에는 안전 불감증에서 비롯된 참사가 잇달아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에 교육부는 유아부터 고교 단계까지 체계적인 안전 교육이 가능하도록 발달 단계에 따른 안전 교육 표준안을 마련하였으며, 학교생활 안전 매뉴얼 앱을 만들었습니다. 또한 2018년부터 적용되는 새로운 교육 과정에 안전 교과를 포함시키기로 결정하였습니다.

    동화를 읽으며 안전 생활을 습관화해요

    참된 안전 교육은 단순히 머릿속에 지식을 주입하는 것이 아닙니다. 아는 것과 실제 상황에서 바로 행동에 옮길 수 있는 건 다른 문제이기 때문이죠. 사고는 늘 예측하지 못한 상황에서 발생하게 마련입니다. 그래서 아무리 안전 매뉴얼을 많이 안다고 해도 막상 위험이 닥치면 배운 대로 행동하기 어려울 수 있답니다. 안전 교육은 반복된 교육과 체험으로 체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일 년 내내 안전한 생활》은 안전사고를 동화로 다루어 아이들에게 경각심을 느끼게 해 줍니다. 또한 학습 페이지를 통해 다양한 사고 유형을 소개하고, 그 예방법과 대처법을 알려 줍니다.
그림작가 정보
  • 김수현
  • 필명:김령언 어린이 그림작가. 한성대
    회화과를 졸업했습니다. mqpm소속 작가로 일하다가 지금은 프리랜서 활동 중입니다. 재미있는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하며 늘 즐겁게 작업하고
    있습니다. 야노쉬처럼 따뜻한 나라에서 그림을 그리면서 사는 것이 꿈입니다. 그린 책으로는『심술쟁이 버럭영감』,『쉿! 쪽지를 조심해』,『루브르
    박물관』,『my picture!』,『내 동생 도로 내놔』등이 있습니다.

     

글작가 정보
  • 최옥임
  • 경북대학교에서 수학을 전공하고, 어린이 책 출판사에서 학습물을 기획하였다. 지금은 동화 작가로 활동하면서 어린이를 위한 재미있는 수학·과학 이야기를 쓰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화산의 심판』, 『금속이라서 다행이야』, 『얼음땡 나라』, 『넙대대 영감과 좁쌀 영감』, 『해골 섬에서 살아남기』, 『신나는 자동차 마을』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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