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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내용
    시각적인 이미지를 청각적으로도 느낄 수 있도록 모든 장면마다 의성어가 들어가 있어요. ‘딸랑딸랑’ 엄마의 따뜻한 목소리로 아이에게 읽어주세요. 세상은 아기의 웃음소리로 가득 찰 거예요.
    출판사 리뷰
    딸랑띨랑 딸랑곰이 일어났어요.
    딸랑곰은 모자를 쓰고, 가방도 메고 집을 나서지요.
    딸랑곰은 짹짹새를 만나 인사를 하고 친구 집으로 출발!
    친구 집에 가는 길에 깡충토끼를 만나요. “깡충토끼야 안녕! 친구 집에 갔다 올게.”
    다시 친구 집에 가는 길에 꿀꿀돼지를 만나고 인사를 하지요.
    드디어 빨간 지붕 아기 친구 집에 도착! 어머, 이게 웬일일까요?
    짹짹새, 깡충토끼, 꿀꿀돼지도 모두 따라왔어요. 모두 신 나게 함께 놀아요!!

    딸랑딸랑 딸랑곰과 인사해요.

    《딸랑딸랑 딸랑곰》은 딸랑곰이 아침에 일어나 친구 집에 간다는 단순한 이야기이지만, 반복되는 구조가 만들어 내는 리듬이 있어 읽으면서 음률이 생겨요. 딸랑곰은 언제나 친구와 만나면 인사를 해요. 친한 친구들과 인사를 나누는 모습에서 기본이라 할 수 있는 인사 예절을 알려줍니다. 딸랑곰은 간결한 그림으로 영유아 아기들이 주인공에게 집중할 수 있도록 했어요. 파스텔 톤의 색감은 안정감을 느낄 수 있어요.

    딸랑곰이 딸랑딸랑 사랑스러운 아기에게 소리를 전해요

    아이가 태어나면 먼저 엄마의 목소리와 아빠의 목소리로 세상과 만나게 되지요.
    그리고 점점 그 범위가 가족 또는 세상의 여러 소리로 확대됩니다.
    《딸랑딸랑 딸랑곰》은 시각적인 이미지를 청각적으로도 느낄 수 있도록 모든 장면마다 의성어가 들어가 있어요. ‘딸랑딸랑’ 엄마의 따뜻한 목소리로 아이에게 읽어주세요. 세상은 아기의 웃음소리로 가득 찰 거예요.

    딸랑딸랑 딸랑곰과 함께 놀아요

    부모님은 아기의 탄생을 맞이하기 위해 많은 준비를 하지요. 배냇저고리, 목욕 용품, 장난감, 아기책 등 많은 물건들을 선물을 받거나 구입하게 됩니다. 그 많은 것들 중 딸랑이만큼은 엄마가 직접 만들어 사랑스런 아이에게 선물하면 어떨까요?
    울퉁불퉁 능숙하지 않아도 엄마의 정성으로 만든 이 세상에서 하나밖에 없는 딸랑이는 무엇보다 소중한 선물이 될 거에요. 딸랑딸랑 딸랑곰 책을 읽어주며 엄마표 딸랑곰으로 아이와 함께 놀아요. 아기는 엄마의 사랑을 듬뿍 받아 무럭무럭 자라지요.
그림작가 정보
  • 서영아
  • 한국예술종합학교 조형예술과를 졸업하고, 단행본 작업과 개인 작업을 함께 하고 있다. 그린 책으로 『마주 보는 한국사 교실 1』, 『마주 보는 세계사 교실 2』 등이 있다.
글작가 정보
  • 이상희
  • 1960년 부산에서 태어난 시인으로, 시와 그림책 글을 쓰면서 외국 그림책을 우리 말로 옮기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림책 글을 쓰고 번역하고 읽는 일도 좋아하지만, 아이들에게 그림책 읽어 주는 일도 무척 좋아합니다. 지금은 강원도 원주에서 살면서 원주평생교육정보관의 ‘어머니 그림책 교실’ 과 ‘그림책 버스’ 모임을 이끌고 있습니다. 그림책『외딴 집의 꿩 손님』『도솔산 선운사』『고양이가 기다리는 계단』『내가 정말 사자일까?』『엄마, 생일 축하해요』『선생님, 바보 의사 선생님』등의 그림책에 글을 썼고, 어른들을 위한 동화『깡통』을 펴 내기도 했습니다.『난 그림책이 정말 좋아요』『바구니 달』『작은 기차』『밤의 요정 톰텐』『압둘 가사지의 정원』『11월』『강물이 흘러가도록』『씨앗은 어디로 갔을까?』『손, 손, 내 손은』『밤을 켜는 아이』『눈의 음악』『백열전구』『씩씩한 꼬마 기관차』등 많은 영미권 그림책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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