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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내용
    가만히 귀 기울이면 세상의 모든 것들이 친구가 되어 말을 걸어옵니다!
    강원일보 신춘문예 당선으로 등단한 지 30년이 넘는 지금까지 활발한 작품 활동을 하면서 한국의 동시문학을 이끌고 있는 권영상 시인의 신작 동시집이 문학과지성사에서 출간됐습니다. 시인은 등단 이후 꾸준한 작품 활동을 통해 세종아동문학상, 새싹문학상, MBC 동화대상, 소천아동문학상 등을 수상하면서 작품성과 문학성을 인정받아 왔습니다. 이번 시집 『나만 몰랐네』를 통해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자연이나 사물은 언제나 아이들의 친구가 될 준비가 되어 있다고 시인은 노래하고 있습니다.

    6부로 나뉘어 실린 총 60편의 시들에는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인생의 깊이와 자연의 신비가 정갈하고 다정한 시어로 담겨 있습니다. “동심은 시심이다”라는 말이 있듯이 시와 같은 아이들 마음을 반짝반짝 빛나는 언어로 담아 낸 시들을 음미하다 보면 어느새 마음속에 고요와 평온이 찾아옵니다.
    출판사 리뷰
그림작가 정보
  • 이광익
  • 1969년에 서울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했습니다. 지금은 파주에 살면서 보다 재미난 어린이책 그림을 그리기 위해 애쓰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과학자와 놀자』『용감한 꼬마 생쥐』『홍길동전』『서서 자는 말』등이 있습니다. 『토끼와 호랑이』의 그림을 그리면서, 재기 발랄한 글에 어울리는 재미있는 그림을 위해 토끼처럼 요리조리 꾀도 내어 보고, 어리숙한 호랑이처럼 고민도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합니다.
글작가 정보
  • 권영상
  • 강원일보 신춘무녜와 소년중앙 문학상, 한국문학 등의 당선으로 등단. 세종아동문학상, 새싹문화상, MBC동화문학상 등 수상, 주요작품으로는 <내 볕에는 풍차가 있다>, <버려진 땅의 가시나무>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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