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회수 2057l좋아요 0
미디어리뷰 / 독자리뷰 쓰기 한줄댓글 쓰기
    책 내용
    1981년 독일 청소년 문학상, 1997년 아동 및 청소년 문학을 위한 독일 아카데미 대상 수상 작가
    마르그레트 레티히와 롤프 레티히가 들려 주는 음악 이야기!

    『음악이 가득한 집』은 지휘자와 오케스트라를 통해 서로 어우러져 조화롭게 사는 방법을 제시해 주고 있는 그림책입니다. 딱딱한 지식책이 아닌 아기자기하고 따뜻한 그림과 이야기로 아이들에게 지휘자의 역할과 다양한 악기의 소개하는 동시에 다른 사람과 어울리면서 살아가는 모습을 배울 수 있습니다.

    “밝은미래 지식 그림책” 시리즈는 저학년용 지식 그림책으로, 따뜻한 그림과 쉬운 설명으로 아이들에게 재미있게 지식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책입니다. 딱딱하고 지루한 이론서가 아닌, 한 편의 동화를 읽는 것처럼 책을 읽다 보면 지식은 물론 삶을 살아가는 교훈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출판사 보도자료 전문소개  ( 출판사 보도자료는 이 그림책을 만든 목적을 전하는 귀한 자료입니다. 독자의 예리한 기준으로 꼼꼼히 읽어보시고, 체크하시길 바랍니다 )
음악을 사랑하는 한 남자는 시끄러운 도시를 떠나 조용한 시골로 이사를 가게 됩니다. 커다란 집을 구했지만 혼자 살기에는 너무 넓어 다른 가족들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 가족들은 각각 현악기, 목관악기, 금관악기, 타악기를 연주하는 사람들이었습니다. 각자 방에서, 거실에서 악기를 연주하지만 모든 악기의 소리가 한데 모이자 아름다운 악기 소리는 도시보다 시끄러운 소음이 되고 말았지요. 하지만 악기들을 지휘하며 소리들의 질서를 정리하는 '지휘자'의 역할로 인해 서로 어울리지 않던 소리들이 어우러져 아름다운 음악이 된답니다. 이 책을 통해 지휘자의 역할과 서로가 자기의 소리만 주장하지 않고 조화롭게 살아가는 모습을 배울 수 있답니다.
그림작가 정보
  • 마르그레트 레티히 · 롤프 레티
  • 마르그레트와 롤프 레티히는 오래 전부터 그림책과 어린이책 작가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이들은 텔레비전에서 들려주는 이야기들을 만들어 내고 그림으로 그렸습니다. 마르그레트 레티히는 1981년에 독일 청소년 문학상을 받았고, 마르그레트와 롤프 레티히는 그들의 모든 작품들로 아동 및 청소년 문학을 위한 독일 아카데미 대상을 1997년에 받았습니다.  

한줄댓글
미디어리뷰 / 독자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