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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내용
    이 세상에 생명이 있는 모든 것에는 엄마가 있습니다. 이 책은 엄마와 아기의 모습, 그리고 따뜻한 정을 나타낸 그림책입니다. 큰 글씨와 간단한 내용이지만 어린 아이들에게 모든 엄마들의 사랑을 쉽게 전해 주고 있네요. 동물이나, 물고기, 식물, 새들의 엄마도 아이들의 엄마처럼 어린 생명을 사랑한다는 자연의 이치를 담고 있습니다. 또한 애벌레가 예쁜 나비가 되는 모습, 작은 싹이 예쁜 꽃을 피우는 모습은 자연의 신비로움마저 느끼게 합니다. 수채화의 번짐이 그대로 드러나는, 초등학교 아이의 실력 같은 그림도 어린 아이들이 보기에 편하고 정겹습니다.
출판사 보도자료 전문소개  ( 출판사 보도자료는 이 그림책을 만든 목적을 전하는 귀한 자료입니다. 독자의 예리한 기준으로 꼼꼼히 읽어보시고, 체크하시길 바랍니다 )
그림작가 정보
  • 마지마 세스코
  • 1937년 야마가타현 쓰루오카시에서 태어나 여자미술대학 도안과를 졸업한 후 백화점에서 디자인 관련 일을 하였습니다. 학창 시절에 동요의 세계에 친근감을 가지고 그림책으로 만드는 데 노력했습니다.『어린이 노래』를 시작으로 『매실장아찌의 노래』『엄마가 좋아』『봄이여 오라』『덴사라바덴사라바』『맛있어요』등이 있습니다.
글작가 정보
  • 마도 미치오
  • 야마구치현 도쿠야마에서 태어났다. 5살때 타이완으로 부임한 아버지를 따라 어머니, 형, 동생이 일본을 떠나 4년 동안 할아버지와 지냈다. 당시의 고독한 생각이 산문시 '어린 시절의 봄날을 떠올리며' 와 '소년의 하루' 등을 짓게 하였다. 그 후 초등학교 4학년때 가족이 있는 타이완으로 가서 타이완 대북공업학교 토목과에 입학해 동인지를 발행해서 시와 단문을 발표하였다. 34년 '어린이 나라' 에 투고한 동요가 기타하라 시라아키에게 인정받은 것을 계기로 어린이 시와 동요 창작에 힘을 쏟았다. 패전 후에는 '차일드 북' 편집을 거쳐 집필생활에 들어가 첫 번째 시집 <튀김> 으로 댜간아동문예상을 수상하였다. 그의 작품은 동요 '코끼리'를 비롯해, 미치코 황후가 선택해서 영어로 번역한 은 국제 안데르센상을 수상하였다. 마도의 신간 시집에서는 생명 존중을 자유롭게 파악하는 눈빛이 넘치고 있다.

     

번역가 정보
  • 이영준
  • 1961년「동물원의 새나라」로 등단하였습니다. 한국아동문학인협회장을 역임하였고, 한국문학교육연구회와 책나라 독서회 회장으로 일하였습니다. 번역한 어린이 책들이 아주 많습니다.『예방주사 무섭지 않아!』『비눗방울을 탄 임금님』『도깨비를 혼내버린 꼬마요정』『엄마 잃은 아기참새』『호호 할머니 신나는 썰매타기』『거인 아저씨 배꼽은 귤 배꼽이래요』『구리랑 구라랑 놀자』등 100여 권의 번역 작품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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