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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내용
    『차일드 커뮤니케이션』 시리즈의 ‘스스로 고민을 해결하도록 돕는 책’
    학습에 대한 스트레스로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을 위한 이야기!

    차일드 커뮤니케이션 시리즈의 그림책들은 아이들이 자라면서 실제로 겪을 수 있는 다양한 경험을 주제로 하고 있어요. 『학교 가기 싫을 땐 어떻게 해요?』는 각기 다른 이유로 학교에 다니기 싫어하던 샘과 레아가 어떻게 자신의 흥미를 끄는 일을 발견하고 배우는 즐거움을 깨닫게 되었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입니다. 학업에 대한 아이의 감정을 이해하고 아이들이 그 같은 어려움을 겪는 상황에 잘 대비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싶어 하는 부모와 교사들을 위한 전문가의 글도 실려 있습니다.
출판사 보도자료 전문소개  ( 출판사 보도자료는 이 그림책을 만든 목적을 전하는 귀한 자료입니다. 독자의 예리한 기준으로 꼼꼼히 읽어보시고, 체크하시길 바랍니다 )
난 학교 가기 싫어!

샘은 학교 가는 걸 좋아하지 않아요. 샘이 좋아하는 건 장난감 거미를 가지고 놀거나 단짝 친구인 레아와 함께 밖에서 노는 거예요. 레아는 학교에서 상으로 별 스티커를 받는 걸 좋아해요. 스티커 판에 붙이는 별 스티커를 받을 수 없다면 아무것도 열심히 하려고 하지 않지요. 어느 날, 샘과 레아는 쉬는 시간에 나무 밑에서 개미집을 발견해요. 선생님은 아이들이 개미집에 관심이 있다는 걸 알고 교실에서 개미를 직접 기르자고 제안합니다. 곤충을 정말로 좋아하는 샘은 개미 사육장을 만들며 적극적으로 과제에 참여해요. 레아는 스티커를 받을 수는 없지만, 개미 사육장 안의 통로를 설계하는 걸 도와달라는 샘의 부탁을 들어주지요. 샘과 레아는 이제 학교 가는 걸 좋아하게 된 걸까요?

좋아하는 것을 스스로 찾아가는 과정을 통해 학업에 대한 동기가 높아지도록 이끌어 주는 책

『학교 가기 싫을 땐 어떻게 해요?』는 어떻게 하면 아이가 학업에 대한 관심을 보이도록 동기 부여를 할 수 있을지, 스스로 어떤 활동을 선택하고 목표를 이룰 때까지 노력하게 할 수 있을지에 대해 솔루션을 제시하는 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학습 동기는 언제나 아이의 직접적인 관심이나 열정이 바탕이 됩니다. 따라서 시간이 걸리더라도 아이가 관심과 열정을 갖고 스스로 참여할 수 있는 일을 찾도록 끈기 있게 기다려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 이 책에서 볼 수 있듯이, 책상에 앉아 책으로 공부하는 것보다 자신이 흥미를 가지는 일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샘이나, 즉각적인 보상을 받을 때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레아의 경우처럼 아이들의 유형에 맞게 학습 동기를 불러일으키고 만족시킬 수 있는 기회를 충분히 제공해 줄 필요가 있습니다. 이 책은 아이가 좋아하는 것을 스스로 찾아가는 과정을 통해 학업에 대한 동기가 높아질 수 있도록 도와주고 이끌어 줄 것입니다.
그림작가 정보
  • 크리스틴 바튀즈
  • 이탈리아 페루자의 미술 학교에서 공부한 뒤 아이들을 위한 책과 잡지, 카드, 포스터 등에 그림을 그리고 있어요 . 아이들 눈높이로 이해할 수 있는 그림을 그린다는 평가를 받고 있어요.
글작가 정보
  • 소피 마르텔
  • 캐나다의 교육심리학자로, 심리적인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을 상담하며 도와주는 일을 했어요. 어린 시절부터 아이들을 위한 글을 쓰고 싶어, 아이들을 상담하면서 쌓은 지식을 동화로 풀어 쓰게 되었어요. 아이들이 재미있는 요가 동작을 하면서 스트레스를 풀고 마음이 치유된다고 생각해서 [어린이 요가]라는 책을 쓰기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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