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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내용
    시선을 사로잡는 밝고 사랑스러운 그림, 일상에 호기심을 갖게 하는 재미있는 주제들!

    이 책은 리처드 스캐리의 사랑스러운 동물 캐릭터와 섬세한 그림을 한층 더 밝고 세련미 넘치는 색감으로 담아냈습니다. 기존 작품들이 하나의 사건으로 이야기 전체를 이끌어 갔다면, 이번 그림책은 매 페이지마다 다른 주제들로 구성해 어떤 페이지를 봐도 그만의 재미를 느낄 수 있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주인공 로리의 하루를 통해 학교생활, 예절 교육, 1부터 20까지 숫자 세기, 여러 가지 탈것과 직업 등을 배울 수 있으며, 아이들이 자신을 둘러싼 주변 환경에 대해 호기심을 가질 수 있도록 돕습니다. 또 화면을 가득 채운 그림 속에서 일상과 관련된 요소들을 찾는 즐거움뿐 아니라, 의성어 의태어가 사용된 리듬감 있는 문장으로 이제 글을 읽기 시작하는 유아들에게 읽는 재미까지 선사합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면서도 유익한 주제만을 뽑아 한 권으로 알차게 담아냈습니다.
    출판사 리뷰
    전 세계 어린이들이 사랑하는 리처드 스캐리의 아주 특별한 그림책!

    “이 책은 돌아가신 나의 아버지, 리처드 스캐리가 남긴 마지막 작품입니다.
    최근에 발견된 아버지의 스케치에 내가 직접 색을 입혀 완성한 것이지요.
    하마터면 세상에 나오지 못했을 이 작품은, 리처드 스캐리를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소중한 추억이자 선물이 될 것입니다.”
    ― 헉 스캐리


    시대와 세대를 뛰어넘어 고전이 된 그림책 작가 리처드 스캐리, 새롭게 발견된 그의 마지막 작품이 세상의 빛을 보다!

    3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전 세계적으로 약 3억 부 이상 판매되며 어린이 그림책의 고전으로 자리매김한 리처드 스캐리 시리즈. 그의 작품이 찬사를 받는 이유는 순수한 아이들의 모습과 꼭 닮은 사랑스러운 동물 캐릭터, 작고 세밀한 사물 묘사가 아이들의 관찰력과 집중력을 자연스럽게 길러 주기 때문이다. 이처럼 그림책의 재미와 교육적인 효과를 동시에 얻을 수 있는 리처드 스캐리의 작품들은 부모가 자녀에게 선물하고, 자녀가 다시 그 자녀에게 선물하며 지금까지도 전 세계 아이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베틀북 신간〈리처드 스캐리의 두근두근 즐거운 하루!〉는 아들 헉 스캐리가 최근에 발견한 그의 유작이다. 이제껏 한 번도 출간된 적이 없는 이 책은, 리처드 스캐리의 다양한 캐릭터 중에서도 호기심 많은 지렁이 로리가 주인공이 되어 하루 동안 바쁜 일상을 보내는 내용을 담고 있다. 또한 리처드 스캐리가 글을 쓰고 스케치한 그림에 그의 아들 헉 스캐리가 직접 채색을 완성했다는 사실도 눈여겨볼 만하다. 현재 헉 스캐리는 아버지의 동물 캐릭터를 살리는 작업에 주력하고 있는데, 두 세대에 걸친 스캐리 부자의 시리즈가 앞으로 얼마나 매력적으로 펼쳐질지 기대된다.
그림작가 정보
  • 리처드 스캐리
  • 미국 보스턴에서 태어났으며, 1994년 75세의 나이로 생을 마감할 때까지 30년 넘게 어린이책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했다. 미국에서 가장 사랑받는 작가 가운데 한 사람으로, 300권 이상의 책을 펴냈고, 이 책들은 전세계에서 3억 부 이상이나 팔렸다. 지은 책으로는 『아기 곰아, 잘 자』, 『사람들은 하루 종일 뭘 하나』, 『부릉부릉 자동차가 좋아』 등이 있다.
번역가 정보
  • 강인경
  • 연세대학교 유럽어문학부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현대 프랑스 문학을 공부했습니다. 지금은 어린이 책을 만들고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하고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나는 어린이입니다》, 《새콤달콤 세계 여행》, 《그게 만약 너라면》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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