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회수 1180l좋아요 0
미디어리뷰 / 독자리뷰 쓰기 한줄댓글 쓰기
    책 내용
    밤이 되면 얼마나 재밌는게 많은데, 엄마는 잠만 자래요

    아이들은 잠에 쉽게 들지 않습니다. 밤을 새서 누군가와 놀고 싶어하고 궁금하게 많아 질문도 해야하기 때문이에요. 이 동화 속에는 잠자리에 든 아이에게 호랑이 한 마리가 나타납니다. 그리곤 함께 놀자며 자꾸 소란을 피워 아이의 잠자리를 방해합니다.

    호랑이는 “바삭! 바삭!” 요란스럽게 과자를 먹기도 하고, “통통통!” 공놀이를 하기도 하고, “둥둥칭!” 드럼을 치기도 합니다. 아이는 호랑이를 다그치기도 하고, 타이르기도 하지만 그때 뿐! 호랑이의 짓궂은 장난은 멈추지 않고, 둘의 실랑이는 계속됩니다. 결국 혼자 자기가 무서웠던 호랑이는 아이의 침대로 들어오고, 드디어 잠이 듭니다. 하지만 호랑이의 코 고는 소리는 또 다시 아이의 잠을 깨우고 맙니다. 어쩌면 호랑이는 현실 속의 아이를 닮아있고 아이는 어른을 닮아있는 지도 모릅니다. 날이 어두워져도 하고 싶은 것도, 궁금한 것도 많아 잠을 잘 수 없는 아이들의 내면세계를 경쾌하게 풀어낸 동화입니다.
    출판사 리뷰
    쉽게 잠들지 못하는 우리 아이들의 이야기

    깊은 밤, 아이는 잠자리에 든다. 그런데 좀처럼 잠을 잘 수 없다. 호랑이가 함께 놀자며 자꾸 소란을 피우기 때문이다. 호랑이는 “바삭! 바삭!” 요란스럽게 과자를 먹기도 하고, “통통통!” 공놀이를 하기도 하고, “둥둥칭!” 드럼을 치기도 한다. 아이는 호랑이를 다그치기도 하고, 타이르기도 하지만 그때 뿐! 호랑이의 짓궂은 장난은 멈추지 않고, 둘의 실랑이는 계속된다. 결국 혼자 자기가 무서웠던 호랑이는 아이의 침대로 들어오고, 드디어 잠이 든다. 하지만 호랑이의 코 고는 소리는 또 다시 아이의 잠을 깨운다.
    하고 싶은 것도, 궁금한 것도 많아 잠을 잘 수 없는 아이들의 내면세계를 경쾌하게 풀어냈다.

    따뜻한 체온과 사랑에 대한 아이들의 욕구!

    밤만 되면 아이들 모두가 힘들어 하는 일이 있다. 바로 잠자리에 드는 것. 에너지 넘치는 아이들이 모든 것을 비우고 얌전히 잠자리에 들기란 여간 힘든 일이 아니기 때문. 이야기 속 천진난만한 호랑이는 아이들의 마음을 대변해 준다. 잠을 잘 때 필요한 건, 끝없는 잔소리가 아닌 엄마 아빠의 따스한 체온과 사랑이라는 것을. 어른스러운 아이와 아이를 닮은 호랑이의 유쾌 발랄한 이야기에서 즐거움과 사랑스러움이 묻어난다.
그림작가 정보
  • R. W. 앨리
  •  100권이 넘는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린 작가로 발표한 작품으로는 [잠 좀 자자, 제발!], [화가 나는 건 당연해] 등이 있어요. 지금은 아들과 딸 그리고 아내와 함께 로드아일랜드에서 살고 있답니다.

     

글작가 정보
  • S.J. 포레
  • 어린이를 위한 책을 쓰고 있으며 지금은 미국 내슈빌에 살고 있어요.  

번역가 정보
  • 김상미
  • 해외의 좋은 어린이 책을 우리나라에 소개하는 일과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하고 있다. 옮긴 작품으로는 『왜 색깔은 그렇게 다양할까요?』, 『엄마를 잠깐 잃어버렸어요』 등이 있다.
한줄댓글
미디어리뷰 / 독자리뷰
    잠 좀 자자, 제발!
    별점 :
    작성자 : 박희지
    2019-11-26
    조회수 : 27

    『잠 좀 자자, 제발!』 은 이야기를 재미있게 풀어내어 보는 내내 웃으면서 봤던 그림책이다.

    그리고 이 그림책은 이야기에 맞게 그림도 적절하게 나와있고 색감도 좋아서 보는 내내 눈이 즐거웠다.

     

    작성자 리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