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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내용
    화가 양상용 선생님이 딸과 함께 집 둘레 강과 산, 둠벙 들을 돌아다니며 자연을 관찰하며 만난 동식물 이야기를 있는 그대로 담은 그림책이에요. 살랑살랑 봄바람에 올망졸망 새싹이 돋아나는 봄날에 길가에 피어난 봄꽃이랑 풀들을 관찰하고, 꽃 내음 향긋한 강가에서 물고기도 잡아요. 이야기를 읽다 보면 우리 마을 자연은 어떤 모습일지 궁금해져 둘레 자연과 그곳에 사는 생명들을 살펴보고 싶어질 거예요. 그리고 생각보다 많은 생명들이 살아가고 있다는 걸 알게 될 거예요.

    출판사 리뷰
    화가 양상용 선생님이 딸과 함께 집 둘레 강과 산, 둠벙 들을 돌아다니며 자연을 관찰하며 만난 동식물 이야기를 있는 그대로 담은 그림책이에요. 살랑살랑 봄바람에 올망졸망 새싹이 돋아나는 봄날에 길가에 피어난 봄꽃이랑 풀들을 관찰하고, 꽃 내음 향긋한 강가에서 물고기도 잡아요. 이야기를 읽다 보면 우리 마을 자연은 어떤 모습일지 궁금해져 둘레 자연과 그곳에 사는 생명들을 살펴보고 싶어질 거예요. 그리고 생각보다 많은 생명들이 살아가고 있다는 걸 알게 될 거예요.
그림작가 정보
  • 양상용
  • 자연의 품처럼 편안하고 소박한 그림 작가, 양상용

    1963년 전라남도 화순에서 태어나 홍익대학교에서 동양화를 전공했습니다. 그린 책으로『아, 호동왕자』『이삐언니』『바람의 아이』『아, 발해』『고구마는 맛있어』『순복이 할아버지와 호박순』『김치는 영어로 해도 김치』『흰빛 검은빛』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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