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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내용
    150년의 전통과 권위를 자랑하는 프랑스 라루스 출판사에서 펴낸 백과사전 가운데, 유아의 실생활과 밀접하게 관련된 여섯가지 주제만을 뽑아 재구성한 유아용 백과사전. 똑같은 정보를 어떻게 전하느냐가 관건이 유아용 백과사전에서 '일러스트'의 중요성은 두말 할 필요가 없을 듯. 그 점에 있어 자신있게 추천할 수 있는 시리즈다. 일러스트는 익살과 재치를 살리면서도 실물의 특징을 잘 담아내고 있고, 정보를 전하는 어투는 조근조근 이야기하듯 정감이 있다.

    '꼬마 백과-처음 만나는 작은 세상 시리즈' 6권 모두 각기 특성있는 일러스트를 보여주지만, 일러스트 작가 '마르크 부타방'이 그린 이 책『숲 속을 걸어요』와 네번째 시리즈『산에 올라가요』는 그 중에서도 단연 눈에 띈다. 각 장은 숲 속에 살고 있는 여러 가지 나무의 종류와 각양각색 나뭇잎의 생김새, 앙증맞은 열매와 크고 작은 동물들, 그리고 밤과 낮에 따른 숲의 변화 등 비교적 간단한 이야기에서부터, '도토리가 자라서 떡갈나무가 되기까지'처럼 좀더 구체적으로 계절에 따른 나무의 성장 과정을 설명한 장까지 고루 배치되어 있다.
출판사 보도자료 전문소개  ( 출판사 보도자료는 이 그림책을 만든 목적을 전하는 귀한 자료입니다. 독자의 예리한 기준으로 꼼꼼히 읽어보시고, 체크하시길 바랍니다 )
그림작가 정보
  • 마르크 부타방
  • 프랑스 수상 작가로 어린이와 청소년책에 그림을 그리며, 그래픽 디자이너로 활동하고 있다. 쓰고 그린 어린이책 《무크와 세계 여행》이 15개 국가로 수출되고 텔레비전 시리즈로 만들어지면서 프랑스 국민 작가로 평가받고 있다. 생기 넘치고 표현이 살아 있는 독창적인 그림으로 어린이를 위한 만화와 그림책을 꾸준히 창작하고 있다. 그린 책으로는 《나는 파업 중이에요》,《내가 정말 좋아하는 건?》,《사랑하는 테오에게》, 《작은 전나무》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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