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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내용
    물, 물, 어디 어디 쓰일까?

    유아 과학책의 신선한 접근으로 독자들에게 꾸준히 사랑 받아온 [과학의 씨앗]시리즈. 9권 『물 좀 주세요!』에서는 늘 우리 곁에 있어 쉽게 간과할 수 있는 ‘물의 다양한 쓰임’과 ‘역할’에 대해 쉽고도 자세하게 풀어냈다. 특히 아이와 밀접한 일상생활의 예를 들어 아이의 시각에서 더욱 친밀하게 다가선다. 물은 요리할 때 밀가루를 뭉치게 해 반죽을 만들고, 모래를 뭉쳐 놀이를 더 즐겁게 한다. 또 목마를 때 시원하게 마실 수 있고, 우리 몸을 깨끗하게 씻어 준다. 심지어 꽃과 나무의 밥이자 물고기의 집이 되어 주기도 한다. 지구의 생명을 유지하고 지켜 주는 데 꼭 필요한 물이 어느 곳에 있는지 어떻게 우리에게 오는지 어떻게 쓰이는지를 전반적으로 느끼고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출판사 리뷰
    과학적 사고의 든든한 밑거름이 되는
    우리 아이 첫 과학책!
    물의 다양한 역할과 쓰임을 통해
    물의 소중함을 배워요!

    ■ 물, 물, 어디 어디 쓰일까?
    유아 과학책의 신선한 접근으로 독자들에게 꾸준히 사랑 받아온 「과학의 씨앗」시리즈 9권 『물 좀 주세요!』가 출간되었다. 이 시리즈는 주변 생활 속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사물이나 현상을 다양한 각도로 풀어냄으로써 아이들의 호기심과 관찰력, 나아가 상상력과 창의력까지 키워 줘 과학적 사고의 밑거름이 되도록 기획되었다. 오랫동안 어린이 과학책을 기획, 집필해 온 박정선 씨가 글을 쓰고 이수지, 김영수 등 국내 유명 그림책 작가의 다양한 기법의 그림으로 완성도를 높였다. 『물 좀 주세요!』에서는 늘 우리 곁에 있어 쉽게 간과할 수 있는 ‘물의 다양한 쓰임’과 ‘역할’에 대해 쉽고도 자세하게 풀어냈다. 특히 아이와 밀접한 일상생활의 예를 들어 아이의 시각에서 더욱 친밀하게 다가선다. 물은 요리할 때 밀가루를 뭉치게 해 반죽을 만들고, 모래를 뭉쳐 놀이를 더 즐겁게 한다. 또 목마를 때 시원하게 마실 수 있고, 우리 몸을 깨끗하게 씻어 준다. 심지어 꽃과 나무의 밥이자 물고기의 집이 되어 주기도 한다. 지구의 생명을 유지하고 지켜 주는 데 꼭 필요한 물이 어느 곳에 있는지 어떻게 우리에게 오는지 어떻게 쓰이는지를 전반적으로 느끼고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또 “물 좀 주세요!” 라는 글로 궁금증을 유발하고 그 다음 장면에서는 “물, 물, 마시는 물.”처럼 운율 있는 문장으로 답을 해 준다. 반복, 대구를 이루는 문장을 통해 물의 원리와 물의 구성, 물의 성질과 물의 특성까지 과학적 사고로 다양하게 접근하고 배울 수 있다. 마지막으로 어린이와 어른이 함께 읽는 정보 글이 수록되어 있어 본문 글에서 모두 접하지 못한 물에 대한 정보를 정확하고 자세히 확인해 볼 수 있다.

    ■ 보이지 않는 물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그림
    물과 잘 어울리는 맑은 수채화를 이용해 물의 다양한 성질을 표현했다. 빗방울, 물방울, 넘쳐흐르는 물, 스며드는 물, 쏟아지는 물, 고여 있는 물 등 다양한 물의 성질과 모양을 그림을 통해 접할 수 있다. 채색 또한 노랑, 초록을 사용해 주로 등장하는 파란 물색과 잘 어우러져 물이 주는 생명의 싱그러움을 잘 나타냈다. 또한 생기발랄한 드로잉으로 물의 질감, 물의 부피감, 물이 갖고 있는 성질 등을 다채롭게 표현하였다. 귀여운 주인공 아이들이 물과 함께 놀고, 마시고, 씻는 등의 장면을 따라가다 보면 독자들도 자연스럽게 물의 성질을 아주 쉽게 이해할 수 있다.
그림작가 정보
  • 김슬기
  • 홍익대학교에서 미술을 공부하고, 일본 DIC COLOR 디자인스쿨에서 컬러디자인과 색채심리를 공부했습니다. 지금은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리는 전문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야기 속 주인공이 되어 맘껏 상상하며 그림 그릴 때가 가장 재미있답니다. 

글작가 정보
  • 박정선
  • 박정선은 1964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한국외국어대학교 노어과를 졸업하고 어린이책 전문기획실 햇살과나무꾼에서 기획실장으로 일하면서 수학과 과학 분야의 그림책을 쓰고 있다. 영유아를 위한 "아기 오감 그림책" 시리즈와 『열려라, 문』, 『종이 한 장』 등의 "과학의 씨앗" 시리즈, 『소리치자 가나다』를 기획하고 집필했으며, 『지구 반대편까지 구멍을 뚫고 가 보자』, 『우리는 동그란 세포였어요』, 『식물과 함께 놀자』, 『물 한 방울』 등 많은 책을 우리말로 옮겼다

    서 : 수학동화 "숲 속 마을의 대소동" 심심한 왕자" "왕눈이와 씽씽이의 모험"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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