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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내용
    빨간 구두를 신은 하얀 토끼 루비는 갈루쉬카 할머니와 런던 여행을 떠났습니다. 루비와 할머니는 한겨울에 런던에 도착했습니다. 루비와 할머니는 엄청나게 땅속 깊이 있는 런던 지하철을 타고 멋진 벽돌집들이 줄지어 선 쌀쌀한 거리를 걸어 친척집에 도착했습니다. 루비는 핑키 이모와 사촌 사만사, 위고의 환영을 받았고 버블 앤 스퀴크와 영국식 팬케이크로 저녁을 먹었습니다.

    다음 날부터 루비는 지붕 없는 버스를 타고 런던 관광에 나섰습니다. 타워 브릿지, 빅벤, 런던탑, 영국 박물관을 보았고, 차 마실 시간에는 맛있는 차와 샌드위치, 스펀지 케이크를 먹었습니다. 산책을 나온 여왕님과 개를 만나기도 하고, 많은 상점을 돌아보기도 했습니다. 눈이 펑펑 내린 런던에서 눈토끼도 만들고 스케이트도 타고 신나는 시간을 보낸 후 루비와 할머니는 집에 돌아왔습니다. 루비는 어디를 가든 놀라운 세상이 펼쳐지겠지만 언제나 마음속에 간직할 보석이 집이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출판사 리뷰
    빨간 구두 루비 시리즈는 오스트레일리아의 일러스트레이자 화가인 케이트 냅이 글을 쓰고 그림을 그렸습니다. 빨간 구두 루비 시리즈는 루비가 할머니와 함께 세계를 여행하면서 겪는 에피소드와 그 나라의 관광지, 문화, 음식을 소개하는 책입니다. 빨간 구두 루비를 닮은 친구들은 책, 잡지 칼럼, 아트 프린트, 연하장, 문구, 헝겊 인형과 침대보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루비는 어린이들은 물론 어른들에게도 사랑받는 캐릭터입니다. 루비의 순수한 마음과 행복한 여행기가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입니다. 케이트 냅은 데뷔 작품인 『빨간 구두 루비』로 오스트레일리아 크리크톤 어워드 위원회의 어린이책 삽화 부문 최종 후보에 오르기도 했습니다. 『빨간 구두 루비』는 루비와 할머니, 루비의 닭들이 함께한 일상을 그렸고, 『파리에 간 빨간 구두 루비』, 『런던에 간 빨간 구두 루비』는 파리와 런던으로 여행을 떠난 루비와 할머니의 이야기입니다. 루비와 할머니의 여행은 앞으로도 계속될 예정입니다.
그림작가 정보
  • 케이트 냅
  • 케이트 냅은 오스트레일리아의 일러스트레이터이자 화가로 퀸즐랜드 예술대학을 졸업했어요. 디자인 스튜디오 트위그시드에서 카드, 인쇄물, 문구와 책을 만들고 있지요. 첫 책인 『빨간 구두 루비』는 2013년에 오스트레일리아 크리크톤 어워드 위원회의 어린이책 삽화 부문 최종 후보에 올랐어요. 케이트의 두 번째 책 『파리에 간 빨간 구두 루비』는 2014년에 오스트레일리아 북 인더스트리 올해의 어린이책 어워드와 처음 읽는 어린이책 프라이즈를 수상했어요.  

번역가 정보
  • 이승숙
  •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재미있고 신나게 읽을 수 있는, 좋은 어린이 책을 찾아서 기획하고 번역하는 일을 하고 있어요. 『사랑을 찾아 주는 작은 책』『언젠가 나는요』『북두칠성을 따라간 지하철도』『루즈벨트 영부인께>와 『내 방 찾기 전쟁』등 많은 책을 우리말로 옮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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