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회수 1722l좋아요 0
미디어리뷰 / 독자리뷰 쓰기 한줄댓글 쓰기
    책 내용
    “안녕, 자동차 친구들!”
    부릉부릉 귀여운 자동차 친구들을 만나보세요

    우리 아기들이 좋아하는 자동차 친구들이 다 모였어요. 칙칙폭폭 자주색 기차 뒤로 차례차례 등장하는 여섯 명의 친구들은 누구일까요? 노란색 띠가 귀여운 씽씽이 ‘비행기’, 날쌘돌이 부릉부릉 ‘오토바이’, 깊은 바다도 헤엄쳐가는 넘실넘실 ‘배’, 그리고 조심조심 달리는 뛰뛰빵빵 ‘버스’ 모두가 바로 그 주인공들이지요. 아기들이 주변에서, 책 속에서, 만화나 영화 속에서, 엄마의 이야기 속에서 자주 만나게 될, 사랑스럽고 친근한 자동차 친구들을 만나 보아요.
    출판사 리뷰
    야호! 아이들이 좋아하는 자동차 친구들이 다 모였다
    책장을 넘기면 ‘짝’소리와 함께 친구들이 나타나요

    “뒤에 누구? 까꿍!” 엄마랑 자동차 친구랑 숨바꼭질 놀이
    칙칙폭폭 자주색 기차 뒤로 보이는 파란 창문은 누구 것일까요? 노란색 띠가 귀여운 씽씽이 비행기 뒤로 보이는 회색 바퀴는 또 누구 것이고요? 숨바꼭질은 아이들이 시대를 넘어 사랑하고 즐기는 고전적인 놀이입니다. 어른 손바닥만 한 이 보드북의 각 장은 각기 다른 탈 것의 형태를 따라 만들어졌어요. 그래서 각 탈 것 뒤로는 그다음 탈 것에 대한 힌트가 살짝 보이지요. 아기들은 예상과 기대 속에 책장을 넘기며 탈 것을 발견하는 재미를 즐깁니다. 아기들은 이렇게 책 속의 동물 친구들과 함께 숨바꼭질 놀이를 하며 자연스럽게 탈 것의 이름뿐 아니라 탈 것의 특징도 익혀 갑니다. 또한, 영유아 아기들은 보통 엄마와 함께 책을 읽고 놀지요. 그 점을 고려하여 짧은 글도 엄마가 풍성한 재미로 읽어 줄 수 있도록 쓰여 있어요. ‘칙칙폭폭’, ‘뛰뛰빵빵’처럼 의성어를 이용하여 그 특징을 표현한 탈 것들의 별명이나 ‘뒤에 누구?’가 계속하여 반복되는 문장 구조를 통해, 엄마랑 아기가 재미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짝!” 책장을 넘길 때마다 소리가 나는 오감만족 짝짝이책
    영유아 아기들은 책을 볼 뿐 아니라 물고 빨고 손 안에서 장난감처럼 가지고 놉니다. 그래서 이 책은 유럽연합의 안전기준 인증을 받고 탈 것의 형태를 따라 모서리를 모두 둥글게 굴렸습니다. 하지만 조금 더 특별한 점이 있어요. 바로 ‘짝짝이책’이라는 점입니다. 한 장 한 장이 통통하게 만들어져 세게 책장을 넘기거나 두 장을 맞부딪치면 ‘짝!’ 하고 소리가 납니다. 아이들은 그림책을 읽으며 정서적, 지식적으로 새로운 세계에 눈을 뜨는 동시에 물리적인 측면에서 오감을 키워 나갑니다. 《자동차 뒤에 누구?》의 그림들은 빨강, 자주, 연두처럼 명확한 주조 색을 사용하여 책장을 넘길 때마다 새로운 색의 향연을 느낄 수 있어요. 자동차 형태 모양의 모서리와 책장을 넘길 때 나는 ‘짝!’ 소리 덕분에 시각적으로뿐만 아니라 촉각적, 청각적으로도 영유아들에게 흥미를 불러일으킨답니다.
그림작가 정보
  • 뱅상 마티
  • 그린이 뱅상 마티는 벨기에 국경 근처에 살면서 동화 삽화를 그린다. 손 그림과 컴퓨터 작업을 적절히 활용하여 그만의 스타일을 만들어 내 영미권과 아시아까지 끊임없이 러브콜을 받고 있다. 《사계절의 노래》 등 30여 권이 넘는 책의 그림을 그렸다.
번역가 정보
  • 박대진
  •  역자 박대진은 한국외국어대학교 불어과를 졸업하고 프랑스 파리 소르본느 대학에서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지금은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며 글을 쓰고 있습니다. 저서로 《나는 아직 엄마가 되려면 멀었다》, 《눈치 보며 살기엔 인생이 너무 짧다》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문학의 맛, 소설 속 요리들》 등이 있습니다.

     

한줄댓글
미디어리뷰 / 독자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