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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내용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을 소재로 어리석은 여우와 영리한 들쥐의 이야기 그림책입니다. 적은 이야기 속에 많은 의미가 함축 되어 있어 아이들의 상상력을 불러 일으키고, 들쥐가 자기 보다 큰 여우를 골려주는데 쾌감을 느낄 수 있게 해 줍니다. 또한 쥐의 생태계도 엿볼 수 있습니다.
    출판사 리뷰
그림작가 정보
  • 아마다 사부로
글작가 정보
  • 비안키
번역가 정보
  • 이영준
  • 1961년「동물원의 새나라」로 등단하였습니다. 한국아동문학인협회장을 역임하였고, 한국문학교육연구회와 책나라 독서회 회장으로 일하였습니다. 번역한 어린이 책들이 아주 많습니다.『예방주사 무섭지 않아!』『비눗방울을 탄 임금님』『도깨비를 혼내버린 꼬마요정』『엄마 잃은 아기참새』『호호 할머니 신나는 썰매타기』『거인 아저씨 배꼽은 귤 배꼽이래요』『구리랑 구라랑 놀자』등 100여 권의 번역 작품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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