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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내용
    제목부터 아이들의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는 책입니다. 책을 읽는 동안 괜히 기분이 상쾌해지고 절로 웃음을 머금게 합니다.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도깨비, 영원한 아이들의 우상인 엄마를 소재로 하였을 뿐만 아니라, 쓱쓱 그린 듯한 자연스런 선과 색깔도 사물의 특징을 아주 잘 살리고 있어 보는 이를 책 속으로 끌어당깁니다.
    출판사 리뷰
그림작가 정보
  • 사토 와키코
  • 사토 와키코 (Wakiko Sato)

    1937년 일본 동경에서 태어나 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디자이너로 일하면서 1966년부터 창작 활동을 시작하였습니다. 1978년『삐악이는 흉내쟁이』로 제1회 일본 그림책 상을 받았고, 그밖에 많은 그림책과 동화를 쓰고 있습니다. 현재 나가노현에 있는 ‘작은 그림책’ 미술관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주요 작품으로는『썰매타기』『심부름』『요리사』『좀 끼워 줘』『작은 쥐』『와코 할머니의 끝말 이어가기 놀이』『욕심 많은 고양이』『도깨비를 빨아버린 우리 엄마』『도깨비를 다시 빨아버린 우리 엄마』『수박 씨앗』등이 있습니다.
글작가 정보
  • 사토 와키코
  • 사토 와키코 (Wakiko Sato)

    1937년 일본 동경에서 태어나 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디자이너로 일하면서 1966년부터 창작 활동을 시작하였습니다. 1978년『삐악이는 흉내쟁이』로 제1회 일본 그림책 상을 받았고, 그밖에 많은 그림책과 동화를 쓰고 있습니다. 현재 나가노현에 있는 ‘작은 그림책’ 미술관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주요 작품으로는『썰매타기』『심부름』『요리사』『좀 끼워 줘』『작은 쥐』『와코 할머니의 끝말 이어가기 놀이』『욕심 많은 고양이』『도깨비를 빨아버린 우리 엄마』『도깨비를 다시 빨아버린 우리 엄마』『수박 씨앗』등이 있습니다.
번역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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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리뷰 / 독자리뷰
    씩씩한 엄마
    별점 :
    작성자 :
    2007-06-22
    조회수 : 428
    도깨비를 빨아버린 우리 엄마라는 씩씩한 제목이 마음에 들었다.
    산뜻하고 재미있는 이야기의 전개에 맞게 그림도 유쾌하고 무겁지 않아서 구름을 빨고, 도깨비를 빨아내는 엄마의 포스를 더욱 크게 느끼게 되는 것 같다.
    빨아버린 도깨비의 얼굴이 지워져서 멋지게 다시 그려준다는 재치있는 이야기에 저절로 빨려들다 보면 끝나는 마지막이 아쉬워 다음 이야기는 어떻게 될까 금방 궁금해지고 마는 재미난 그림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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