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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내용
    덩굴식물 줄기는 어떻게 뻗어 나갈까요? 열매는 어떻게 달릴까요?
    짓시늉말로 감각을 일깨우는 말동무 그림책

    덩굴식물은 줄기가 곧게 서지 않고 땅을 기거나 다른 데 붙어 자라는 식물이에요. 넝쿨식물이라고도 해요. 덩굴식물 열매는 어떻게 열리는지, 꽃은 어떻게 피었는지, 줄기는 어떻게 뻗어 나가는지를 짓시늉말로 풍부하게 담았습니다.
    본문 뒤에 덧붙인 말동무 놀이마당에는 ‘숨은그림찾기’를 실었어요. 쭉쭉 뻗어 나가는 덩굴식물들 사이에 나비, 달팽이 같은 동물들이 숨어 있어요.
    출판사 리뷰
    그림 : 정지윤
    어린 시절 교실 한구석에 웅크리고 앉아 세상을 회색으로만 보는 어두운 아이였지만, 그림을 그리면서 차츰 세상과 자신에 대한 색을 찾게 되었다. 홍익대학교 동양화과를 졸업하고, 한겨레 일러스트 학교를 수료했다. 『다 콩이야』, 『마두의 말씨앗』, 『통통이는 똥도 예뻐』,『줄 타는 아이 어름삐리』, 『사투리의 맛』, 『이모의 꿈꾸는 집』 등에 그림을 그렸다.

    그림 : 안경자
    산 좋고 물 맑은 충청북도 청원에서 태어났다. 대학교에서 서양화를 공부한 뒤 어린이들에게 그림을 가르쳤다. 지금은 식물 세밀화와 생태 그림을 그리고 있다. 숨어 있는 곤충이나 작은 풀들을 잘 찾아내서 주위 사람들을 깜짝 놀라게 한다. 할머니가 되어서도 자연의 아름다움을 그리는 것이 꿈이다. 『찔레 먹고 똥이 뿌지직!』, 『풀이 좋아』, 『세밀화로 그린 보리 어린이 풀 도감』, 『숲과 들을 접시에 담다』, 『동물이랑 소리로 배우는 훈민정음 아야어여』, 『콩이네 유치원 텃밭』, 『개미 100마리 나뭇잎 100장』, 『곤충 기차를 타요』, 『소금쟁이가 들려주는 물속 생물 이야기』, 『무당벌레가 들려주는 텃밭 이야기』, 『콩 농사짓는 마을에 가 볼래요?』, 『궁궐에 나무 보러 갈래?』, 『꽃을 좋아하는 공룡이 있었을까?』 등에 그림을 그렸다.
    그림 : 구이지현
    쓰고 그린 책으로는 『얼렁뚝딱 공작부인』이 있고, 그린 책으로는 『열두 달 토끼밥상』이 있다. 『킁킁 나는 좋아』 ‘말동무 놀이마당’에 그림을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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