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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내용
    탈춤은 어떻게 출까요? 우리 악기는 어떤 소리를 낼까요?
    짓시늉말과 소리시늉말로 감각을 일깨우는 말동무 그림책

    탈은 보기만 해도 웃음이 나요. 동글동글한 얼굴에, 길쭉길쭉한 얼굴에, 퉁방울눈에, 짝짝이눈, 다양하고 익살스러운 탈들을 만나 볼 수 있어요. 우리나라 악기는 어떤 소리가 나는지, 탈을 쓴 이들이 탈춤 마당으로 나올 때 어떤 걸음걸이로 나오는지, 어떤 몸짓으로 춤을 추는지를 소리시늉말과 짓시늉말을 풍부하게 담았습니다.
    본문 뒤에 덧붙인 말동무 놀이마당에는 ‘그림자 잡기 놀이’를 담았습니다. 앉아 있는 구경꾼들과 점토로 만든 탈 그림자를 서로 맞춰 보기도 하고, 술래가 된 사자를 둘레에서 각각의 그림자들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아이와 이야기 나누어 볼 수 있게 꾸몄어요. 집에 있는 찰흙으로 다른 그림자들을 만들어 보아도 좋아요.
    출판사 리뷰
    그림 : 이혜란
    부산에서 자랐다. 대학에서 시각디자인을 공부하고 출판사와 애니메이션 회사에도 다녔다. 한국일러스트레이션 학교에서 그림책을 공부했다. 좀 더 따뜻한 세상이 되었으면, 서로 돕고 아끼며 살았으면 하는 바람으로 어린이 책을 만들고 있다. 그림책 『우리 가족입니다』로 2005년 보림창작그림책공모전 대상을 받았다. 『짜장면 더 주세요!』『뒷집 준범이』를 쓰고 그렸다. 『돼지 오줌보 축구』『니가 어때서 그카노』『너 내가 그럴 줄 알았어』『신나리』에 그림을 그렸다.

    그림 : 구이지현
    쓰고 그린 책으로는 『얼렁뚝딱 공작부인』이 있고, 그린 책으로는 『열두 달 토끼밥상』이 있다. 『킁킁 나는 좋아』 ‘말동무 놀이마당’에 그림을 그렸다.

    그림 : 그림공장
    그림공장은 청년 화가들의 구성된 모임이다. 토박이에서 기획하고 보리출판사에서 나온 겨레 전통 도감 『탈춤』에도 그림을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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