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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내용
    비밀스러운 곤충들의 세계에 들어가 봐요!

    파리가 보는 세상은 어떤 모습일까요?
    귀뚜라미는 서로 어떻게 인사할까요?
    흰개미는 몸을 어떻게 시원하게 유지할까요?
    이 책에서 온갖 종류의 곤충들에 대해 놀라운 지식을 얻을 수 있어요.
    출판사 리뷰
    실험을 통해 쉽고 재미있게 곤충을 배울 수 있는 책
    이 책은 곤충에 대한 지식을 일방적으로 전달하는 책이 아니에요. 직접 손으로 할 수 있는 과학 활동들을 통해 새로운 곤충 지식을 익힐 수 있도록 했어요. 이 과학 활동들은 특별한 도구나 재료 없이도 재미있고 안전하게 할 수 있는 실험들로 직접 해 볼 수 있게 단계별로 설명돼 있어요.
    이를 테면 곤충 눈으로 세상을 보면 어떤 모습일지 알아 보기 위해 ‘파리 안경’을 만드는 방법을 알려줘요. 이 파리 안경은 플라스틱 선글라스와 판지, 플라스틱 거울, 강력 접착제 등으로 간단히 만들 수 있는 물건이고요. 이 안경을 만들어 써보게 한 다음, 곤충 눈의 구조와 이 안경의 원리를 쉽게 설명해 준답니다. 또 벌집의 단단한 구조를 이해할 수 있도록 빨대와 고무줄로 벌집을 만들어 보게 한다거나, 진흙과 침으로 탑처럼 높은 둥지를 짓는 흰개미처럼 커다란 쓰레기봉투와 휴지심으로 탑 모형을 만들어 흰개미 둥지의 온도 유지 비밀을 배울 수 있게 한답니다. 이런 식으로 책 속에 가득한 실험과 활동들을 따라 하다 보면 각 곤충들에 대한 주요한 지식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답니다.

    우리 곁의 곤충, 새롭고 놀라운 세계
    여름날 저녁, 성가시게 윙윙 날아다니는 파리는 참 쉽게 안 잡혀요. 아무리 재빠르게 손을 놀려도매번 허탕을 치죠. 파리가 이렇게 빨리 움직일 수 있는 이유를 이 책 속에서 알 수 있어요. 자기머리를 둘러싼 거의 모든 방향을 볼 수 있는 파리 눈의 비밀을 파리 안경을 통해 알 수 있지요.이처럼 이 책 속에는 우리가 생활 속에서 흔히 접하는 모기, 파리, 개미, 나비 등은 물론 여러 ‘최신 곤충 지식들’이 가득해요. 온갖 종류의 곤충들이 윙윙 울고, 날거나 기어 다니고, 둥지를 짓고, 먹고 숨 쉬며, 보고 듣고, 심지어는 춤을 추는 방식에 대해 놀라운 지식을 얻을 수 있어요.
    캐나다에서 출간된 이 책은 내용과 형식, 그림의 우수성이 인정되어 각종 어린이 도서상을 받았으며, ‘색감이 풍부한 만화 풍의 사실적인 곤충 그림들 덕분에 시각적으로 활기 넘치고 발칙하며 정보가 풍부한 책’이라는 평과 ‘아이들이 재미있게 생각하고 활동하며 배울 수 있도록 독창적인 실험과 활동들을 모아 실었다’는 호평과 함께 지금도 꾸준히 어린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어요.
그림작가 정보
  • 클라우디아 다빌라
  • 캐나다 토론토 요크 대학교에서 미술을 공부했어요. 지금은 프리랜서 디자이너, 일러스트레이터, 그래픽 아티스트로 일하고 있어요. 잡지 <치카디>와 <처프>의 아트 디렉터로도 일했어요.
     

글작가 정보
  • 헬레인 베커
  • Becker Helaine

    헬레인 베커는 어린이들에게 웃음과 유익함을 동시에 주는 과학 이야기로 바쁘다. 과학 책을 쓰고, 잡지에 글을 싣기도 하고, 학교나 도서관에서 열리는 과학 수업의 인기 강사이기도 하다. 그녀는 일상생활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과학 원리를 인간미 가득하고 웃음이 묻어나는 이야기로 펼쳐낸다. 《빈둥빈둥 읽는 과학 책(Science on the Loose)》,《나도 전문가(Like a Pro)》, 《지루함 깨기(Boredom Blasters)》등을 썼고, 캐나다 자녀 교육 출판상, 온타리오 도서관 협회상 등을 수상했다.

    『세계사를 바꾼 위대한 발명들(What's the Big Idea)』은 인간의 여섯 가지 기본 욕구에 주목하여 발명 연대기를 이어 나간다. 음식, 안전, 주거, 의사소통, 수면, 건강에 대한 고민은 선사시대부터 인류의 가장 큰 관심사였고, 이와 관련된 아이디어들은 인류의 역사를 바꾼 ‘위대한 발명’으로 꼬리에 꼬리를 물었다. 헬레인 베커는 이 책을 통해 어린이들이 수많은 아이디어를 구상하고, 위대한 발명가의 꿈을 꾸길 바란다.

     

번역가 정보
  • 김아림
  • 서울대학교와 대학원에서 생물학과 철학을 공부한 후 출판사 편집자로 일했다.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자 및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국제 보건 실태의 재조명: 에이즈와 정신건강 그리고, 에볼라에 이르기까지』, 『아미쉬 사회』, 『재난은 몰래 오지 않는다: 위험한 세상이 미리 보내는 파국의 신호를 읽는 법』, 『나쁜 것들의 좋은 소식 좋은 것들의 나쁜 소식』, 『음식의 역습 : 우리가 먹는 독성물질의 모든 것』, 『청소년을 위한 음식의 사회학』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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