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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내용
    ★‘닥터 수스 상’ 수상작★

    귀여운 두 친구 코보와 피기와 책을 읽는 독자들이 대화를 나누는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책장을 넘기다 보면 코보와 피기가 독자들에게 말을 건네고 독자들의 소리에 반응을 합니다. 이를 통해 두 주인공이 실제로 눈앞에 있는 것처럼 느껴지는 놀라운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주인공과 독자가 함께 소통하도록 구성된 이 책은 아이들이 책과 더욱 친해지고, 책 읽기를 즐거운 놀이로 받아들이게 도와줍니다.

    앗! 코보와 피기가 깜짝 놀랐어요. 누가 코보와 피기를 보고 있는 것 같았거든요. 가만 보니, 이 책을 읽는 사람들이 코보와 피기를 보고 있지 뭐예요! 코보와 피기가 이 책의 주인공이니까요. 그때, 피기에게 좋은 생각이 떠올랐어요! 이 책을 보는 사람과 이야기를 해 보는 거예요. 피기가 “바나나.”라고 말하면, 이 책을 읽는 사람도 “바나나.”라고 말하게 되겠지요? 우아, 정말 멋져요! 하지만 책이 다 끝나 버리면 어쩌죠?
출판사 보도자료 전문소개  ( 출판사 보도자료는 이 그림책을 만든 목적을 전하는 귀한 자료입니다. 독자의 예리한 기준으로 꼼꼼히 읽어보시고, 체크하시길 바랍니다 )
칼데콧 상, 닥터 수스 상 수상작! 뉴욕타임스 선정 베스트셀러!

‘코끼리와 꿀꿀이’는 뉴욕 타임스가 천재 작가라고 극찬한 모 윌렘스의 대표 그림책입니다. “21세기 아동 문학의 판도를 바꾼 천재”라는 수식에 걸맞게, 작가의 ‘코끼리와 꿀꿀이’는 현지 독자들로부터 폭발적인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이 시리즈는 놀이와 모험, 오해와 다툼, 소통과 화해 등 친구 사이에서 일어날 수 있는 다양한 에피소드들을 친근한 캐릭터, 풍부한 의성어와 의태어, 재미있는 이야기로 풀어냈습니다. 특히 아이들의 입말을 그대로 살린 대화체는 친구끼리 역할을 나누어 보거나, 엄마와 연극 놀이를 하며 읽기 연습을 하기에도 매우 좋습니다. 단순한 선과 색으로 캐릭터의 풍부한 감정을 표현해 낸 일러스트 또한 마치 우리 아이들의 실제 모습을 보는 것처럼 생생하고 사랑스러워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싸우고 토라져도 서로에게 힘이 되어 주고 함께 성장하는 ‘코보’와 ‘피기’는 친구가 좋아지는 시기의 우리 아이들에게 가장 좋은 친구입니다. 두 주인공의 일상을 보면서 아이들은 다른 사람을 이해하며 더불어 살아가는 기쁨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또한 새로운 친구를 사귀거나 형제·자매와 함께 사이좋게 지내는 데 필요한 지혜도 얻게 될 것입니다.

추천의 말

“모 윌렘스는 닥터 수스와 견줄 만큼 탁월하다.” _불리튼(The Bulletin)

“‘코끼리와 꿀꿀이’ 시리즈는 모든 어린이가 꼭 읽어야 할 빛나는 작품이다. 쉬우면서도 공감이 가는 요소로 가득 차 있어서, 우정은 어떻게 단단해지는지 알 수 있게 해 준다.” _북리스트(Booklist)

“모 윌렘스는 현대 그림책 작가 중에서 가장 뛰어나다.” _뉴욕 타임스(The New York Times)

“코보와 피기, 이 귀여운 단짝 친구를 사랑하지 않을 수 없다. 우리 아이를 꼭 닮은 이들은 모 윌렘스 특유의 유머와 재치의 탁월한 조합이다.” _커커스 리뷰(Kircus Review)

“코끼리와 꿀꿀이 시리즈는 능수능란한 이야기로 어린이들과 모든 독자에게 큰 기쁨과 즐거움을 선사한다.” _스쿨 라이브러리 저널(School Library Journal)
그림작가 정보
  • 모 윌렘스(Mo Willems)
  •  미국 유명 어린이 TV 교육 프로그램 ‘세서미 스트리트’의 작가. 모 윌렘스는 2004년 칼데콧 아너 상 수상작인『비둘기에게 버스 운전은 맡기지 마세요』와 국내에는『꼬므 토끼』로 소개된 2005년 칼데콧 아너 상 수상작『Knuffle Bunny』의 작가로 이름을 떨치고 있다. 이 외에도『비둘기야, 핫도그 맛있니?』『정말 정말 한심한 괴물 레오나르도』『쉬~할 시간이야』등 독창적인 그림책을 많이 펴낸 젊은 작가이다. 모 윌렘스는 텔레비전 방송 작가로 데뷔하여 "세서미 스트리트"와 "큰 도시의 양들"로 에미 상을 여섯 차례나 수상하였다. 현재 뉴욕 브루클린에서 가족과 함께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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