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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내용
    실수가 겁나 ‘틀릴까봐병’에 걸리지만
    잘하는 걸 찾아낸 아이 조마조마

    누구나 실수할까 봐 걱정할 때가 있어요.
    사람들에게 대단하다는 칭찬만 듣고 싶고, 항상 실수할까 봐 마음을 졸이는 조마조마도 그래요.
    하지만 자신도 잘하는 일이 있다는 걸 알게 되자 자신감이 생기고 틀릴까 봐 두려워하지도 않게 되었어요.
    과연 조마조마는 어떻게 잘하는 일을 찾아냈을까요?
    출판사 리뷰
    ‘실수해도, 틀려도 괜찮아!’라며 토닥토닥 응원해 주는 책
    아이들 마음속에는 무슨 일이든 잘하고 싶어하는 마음만큼 실수할까 봐 겁내는 마음이 있어요. 아이들은 더 잘하려고 하다가, 잠깐 덜렁대다가, 너무 조심하다가 크고 작은 실수들을 하지요. 이 책의 주인공 조마조마도 바로 그런 아이예요.
    조마조마는 항상 실수할까 봐 두려워하던 마음이 깊어져 ‘틀릴까봐병’에 걸리고 말아요. ‘나는 잘하는 일이 하나도 없다’고 생각하게 된 조마조마의 눈에 울고 있는 꽃이 보여요. 자신처럼 상처가 있는 것 같아 다가가 손을 내미는 조마조마. 조마조마는 매일 매일 꽃을 정성껏 보살피면서 ‘나도 잘하는 게 있나 봐!’라며 자신감과 용기를 갖게 되어요. 울고 있던 꽃도 조마조마 덕분에 건강함을 되찾고 아름답게 성장하게 되고요.
    아이들은 조마조마를 보며 함께 마음을 졸였다가 풀이 죽었다가 하겠지요. 그러다가 ‘내가 잘하는 건 뭘까’를 생각해 보게 될 거예요. 그리고 무엇보다 ‘실수하거나 조금 틀려도 괜찮아!’라는 마음을 갖게 될 거예요. 누구든 실수를 통해, 실수할 용기를 통해 더 성장하고 발전한다는 인생의 비밀을 아는 순간, 스스로를 토탁토닥 다독일 수 있답니다.
그림작가 정보
  • 정재경
  • 저자 정재경은 세종대학교 시각디자인 BFA, School of Visual Arts(New York) Illustration as Visual Essay MFA 전공.
    그림을 글쓰듯, 글을 그림 그리듯 하고 싶은 일러스트레이터. 그림책, 패키지, 편집 일러스트레이션 등을 작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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