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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내용
    꽃, 나무 동시집으로 아이들에게
    계절의 시작을 알려주세요!

    『안녕? 꽃님아』는 우리나라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시작을 알리는 꽃, 나무 그림과 함께 동시 20편이 담긴 동시집입니다. 이 책에는 50년 이상 초등학교 교단에서 동심과 함께한 아동문학가 김종상 선생님의 동시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아이들의 감성은 표현해 보려고 노력하지 않으면 일깨워지지 않습니다. 마음의 느낌을 어렵지 않게 전달하는 데는 시만큼 좋은 언어가 없습니다. 어려서부터 읽어보고 써보게 되는 동시는 감성을 표현할 수 있는 최고의 방법입니다. 『안녕? 꽃님아』는 아이들이 쉽게 읽을 수 있는 음율감과 계절의 정서를 느낄 수 있는 시어들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쓰여 있습니다. 열두 달을 사계절로 나누어 각 계절마다 대표적으로 흔히 볼 수 있는 꽃과 나무를 꼽아 아이들이 계절에 해당하는 꽃과 나무에 대한 정보를 알기 쉽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더불어 동시 작품의 분위기를 살리고 이해를 돕기 위해 석판화가인 김란희 선생님의 그림으로 꽃, 나무 그림을 입체감 있게 표현하였습니다. 석판 위에 그려진 꽃, 나무 그림의 환한 질감과 은은한 색체감은 아이들의 마음에 계절의 시작을 알려주고 감성을 일깨워 줄 것입니다.
    출판사 리뷰
    “동시는 어려운 게 아니야!
    우리 마음의 느낌을 전하는 글이란다.”

    아동문학가 김종상 선생님이 들려주고
    석판화가 김란희 선생님이 전해주는
    우리나라 사계절 꽃, 나무 동시집!

    아름다운 꽃 그림과 동시의 운율을 통해
    자연의 소중함을 아이들에게 일깨워주세요!

    『안녕? 꽃님아』는 유아의 누리과정과 초등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한 동시 그림책입니다. 누리과정의 통합 교과에 해당되는 봄, 여름, 가을, 겨울별로 피는 꽃식물의 모습을 한 눈에 펼쳐 볼 수 있습니다. 『안녕? 꽃님아』를 통해서 아이들은 처음 접하는 꽃, 나무들의 생김새와 정보를 쉽게 이해할 수 있게 구성하였습니다.
    시라는 형식은 자칫 아이들에게 쉽게 다가갈 수 없는 분야처럼 여겨집니다. 『안녕? 꽃님아』는 동시만 감상하는 것이 아니라 석판화를 통해 어린이들이 동시를 이해하는 데 디딤돌 역할을 해줄 것입니다. 또한 우리 어린이들이 고운 성정과 상상력을 키우고, 따뜻한 감성을 기르는데 도움이 되는 것이 이 책의 기획 의도이기도 합니다. 이 책이 아이들에게 계절의 자연스러운 흐름과 소중한 가치를 깨닫게 하고, 주변에 보다 많은 배려와 사랑을 베풀 수 있게 기대하여 봅니다.
그림작가 정보
  • 김란희
  • 이화여자대학교에서 동양화를 전공하고, 미국으로 건너가 뉴욕대학교 대학원에서 크리에이티브 아트(Creative Art)를 전공했어요. 서울과 미국, 프랑스, 일본에서 15회의 개인전을 가졌고, 국내외에서 110여 회의 단체전에 참여했어요. 대한민국미술대전 운영위원과 심사위원을 역임했고, 미술협회 이사를 역임했어요. 이화여자대학교를 비롯한 여러 대학에서 강의를 했고, 현재는 충남대학교 예술대학에서 판화를 가르치고 있답니다.
글작가 정보
  • 김종상
  • 경상북도 안동에서 태어났다. 1958년 새벗에 동시가 입선되었고, 1960년 서울 신문 신춘문예에 당선되어 문단에 나왔다. 동시로 대한민국문학상, 동화로 어린이문화대상, 우수도서저작으로 어린이도서상, 노래말로 대한민국동요 대상 등을 수상했다. 작품으로 동시집 『어머니 무명 치마』, 『생각하는 돌멩이』, 『날개의 씨앗』 외 다수와 동화집으로 『아기 사슴』, 『방울이의 신발』 등이 있다. 현재 유석 초등학교 교장, 한국아동문학가협회 회장, 한국어린이시사랑회 회장, 한국동요동인회 회장, 국제 펜클럽 한국 본부 이사로 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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