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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내용
    세상에서 가장 작은 박쥐의 생태를 통해 보는 멸종 위기 동물 이야기
    닥터수스 명예상 수상작

    2008년 닥터수스 명예상 수상작인 과학 그림책 『작은 돼지코 박쥐야, 안녕!』은 멸종 위기에 처한 박쥐를 소재로 생물 다양성의 소중함을 알려 주는 책입니다. 이 책은 세상에서 가장 작은 포유동물 중 하나인 작은 돼지코 박쥐의 생태를 통해 아이들에게 다양한 생물종의 중요성을 알리고 멸종 위기 종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킵니다.

    글을 쓴 다린 룬데는 현재 미국 자연사 박물관의 포유동물 연구원으로, 이 책에서 타이 서부지역 콰이강 근처에 사는 벌처럼 작고 동전처럼 가벼운 박쥐를 소개합니다. 작은 돼지코 박쥐를 통해 세상에는 우리가 알지 못하는 다양한 동물이 존재하며, 이런 작은 동물들을 멸종으로부터 보호해야 한다는 것을 아이들에게 알려줍니다. 작은 돼지코 박쥐에게 인터뷰 형식으로 박쥐의 생김새와 습성을 자연스럽게 들려주고 있습니다.

    미국을 과학 전문 일러스트레이터인 퍼트리셔 원의 그림을 보며 아이들은 다소 생소할 수 있는 작은 돼지코 박쥐의 생김새와 습성을 사실적이면서도 섬세하게 관찰할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부록에는 멸종 위기에 처한 작은 돼지코 박쥐를 보호하기 위한 사람들의 노력과 우리나라의 멸종 위기 동물에 대해 소개하며, 작은 돼지코 박쥐인 크라세오닉트리스통롱야의 실제 크기를 그려 넣어 아이들이 상상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출판사 리뷰
    세상에서 가장 작은 박쥐의 생태를 통해 보는 멸종 위기 동물 이야기
    닥터수스 명예상 수상작

    2008년 닥터수스 명예상 수상작인 과학 그림책 『작은 돼지코 박쥐야, 안녕!』은 멸종 위기에 처한 박쥐를 소재로 생물 다양성의 소중함을 알려 주는 책입니다. 이 책은 세상에서 가장 작은 포유동물 중 하나인 작은 돼지코 박쥐의 생태를 통해 아이들에게 다양한 생물종의 중요성을 알리고 멸종 위기 종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킵니다.

    글을 쓴 다린 룬데는 현재 미국 자연사 박물관의 포유동물 연구원으로, 이 책에서 타이 서부지역 콰이강 근처에 사는 벌처럼 작고 동전처럼 가벼운 박쥐를 소개합니다. 작은 돼지코 박쥐를 통해 세상에는 우리가 알지 못하는 다양한 동물이 존재하며, 이런 작은 동물들을 멸종으로부터 보호해야 한다는 것을 아이들에게 알려줍니다. 작은 돼지코 박쥐에게 인터뷰 형식으로 박쥐의 생김새와 습성을 자연스럽게 들려주고 있습니다.

    미국을 과학 전문 일러스트레이터인 퍼트리셔 원의 그림을 보며 아이들은 다소 생소할 수 있는 작은 돼지코 박쥐의 생김새와 습성을 사실적이면서도 섬세하게 관찰할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부록에는 멸종 위기에 처한 작은 돼지코 박쥐를 보호하기 위한 사람들의 노력과 우리나라의 멸종 위기 동물에 대해 소개하며, 작은 돼지코 박쥐인 크라세오닉트리스통롱야의 실제 크기를 그려 넣어 아이들이 상상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그림작가 정보
  • 퍼트리셔 윈
  • 미국의 유명한 과학 전문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퍼트리셔의 그림은 미국 전역의 박물관과 미술관에서 찾아볼 수 있으며, 170여 권이 넘는 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현재 뉴욕에 살고 있습니다.
     

글작가 정보
  • 다린 룬데
  • 미국 코넬 대학교에서 동물학을 전공한 후 뉴욕 시립대학교에서 생태학과 진화생물학, 계통분류학을 공부했습니다. 현재는 미국 자연사 박물관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미어캣을 만나다』『과학자와 함께 발견한 새로운 동물』『안녕, 아기 흰돌고래야』 등이 있습니다.
     

번역가 정보
  • 이강환
  • 서울대학교 천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 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옮긴 책으로는
    여러 권의 「신기한 스쿨 버스」시리즈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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