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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내용
    100개의 질문과 답, 흥미로운 플랩 속에 담겨 있는
    놀라운 지식의 세계!
    『정글 속으로』

    큰 나무와 덩굴이 꽉 들어찬 울창한 숲, 정글. 정글은 지구에서 동물이 가장 많이 사는 곳이기도 하다. 이 정글에 어떤 동물들과 식물들이 환경에 적응하며, 적을 피하고, 먹이를 먹고 살아가는지 등 정글에 대한 흥미로운 정보를 플랩을 통해 알려 준다. 정글의 바닥에 사는 곤충의 생활, 사람을 닮은 고릴라와 오랑우탄 같은 유인원의 생태, 적을 피하는 동물의 위장술 등 저마다 독특하게 살아가는 정글 생물들의 생활 방식을 재미있게 배울 수 있으며, 사납고 무시무시한 동물들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동물들이 울창한 숲에서 나무를 어떻게 활용하며 살아가는지도 알 수 있다. 사람들이 정글을 통해서 얻는 혜택을 보며 정글과 사람과의 관계도 생각해 볼 수 있다.
출판사 보도자료 전문소개  ( 출판사 보도자료는 이 그림책을 만든 목적을 전하는 귀한 자료입니다. 독자의 예리한 기준으로 꼼꼼히 읽어보시고, 체크하시길 바랍니다 )
아이들은 세상에 대해 궁금한 것이 참 많다. 그런 아이들에게 세상에 대한 궁금증을 명쾌하게 해결해 주고, 아이들이 스스로 지식을 알아 나가도록 구성한 <네버랜드 플랩북> 시리즈가 출간되었다.

플랩북의 장점은 아이들이 직접 열어 보며 숨겨진 사실을 알아 간다는 점에 있다. 직접 열어서 궁금증을 해소하는 흥미로운 플랩북의 장치는 단순하게 책을 읽어 나가는 형태와 달리, 재미와 학습을 동시에 충족시켜 주며, 지적 호기심을 채우고 탐구력을 높여 준다.

무엇보다 <네버랜드 플랩북> 시리즈는 책 전체가 질문과 답 형식으로 되어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부모와 함께 혹은 아이 스스로 플랩 겉에 나온 질문을 읽고 답을 유추해 본 뒤 그다음에 플랩을 열면 답을 알 수 있어서, 단순히 주어진 정보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한 번 더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아이들이 궁금해하고 흥미를 갖는 주제인 ‘인체, 공룡, 정글’의 세 권이 먼저 소개되었으며, 앞으로도 더 다양한 주제의 책으로 아이들의 궁금증을 해결해 줄 예정이다.
그림작가 정보
  • 안드레스 로사노
  •  현재 런던에 거주하며 활동하고 있는 스페인 마드리드 출신의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자연과 건축에 관심이 많고 누아르 영화와 프랑스 만화를 좋아합니다. 여성 패션 잡지[WWD][월스트리트 저널][뉴욕 타임스][포브스] 등 세계적인 잡지에 실리는 삽화 작업을하고 있습니다.

     

글작가 정보
  • 헤더 알렉산더
  • 『부활절 달걀 경주 사건』, 『이기든 지든』 등을 비롯하여 20여 권의 어린이책을 썼고, 『건설 현장과 기계가 하는 일』로 골드실 오펜하이머 토이 포트폴리오 베스트 북 어워드를 수상했다. 날마다 손가락으로 지구의를 짚어 보며 세계의 멋진 곳에서 사는 모습을 상상하는 게 취미이다.
     

번역가 정보
  • 우순교
  •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학과를 졸업한 뒤, 좋은 어린이책을 우리말로 옮기고 쓰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 『우산 타고 날아온 메리 포핀스』, 『뒤죽박죽 공원의 메리 포핀스』, 『경제가 재미있어지는 돈 이야기_ 돈이 뭐예요?』, 『경제가 재미있어지는 돈 이야기_ 돈을 벌고 싶어요!』 들이 있으며, 지은 책으로는 『가마솥과 뚝배기에 담긴 우리 음식 이야기』, 『공작아, 예쁘게 꾸미고 어디 가니?』, 『그림으로 세상과 말하다』 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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