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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내용
    어린이가 꼭 알아야 하는 과학 개념을 그림책으로 만난다

    과학은 정말 어렵기만 한 학문일까요? 사실 이것은 어른들의 편견에서 시작된 오해입니다. 과학은 그냥 어려운 학문이 아니라 우리의 일상 속에 깊숙이 들어와 있는 생활의 일부분입니다. 그리고 아이들에게 과학은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 상상력을 키우는 소재이기도 합니다. 『빅뱅이 뭐예요?』는 우주의 처음으로 아이들을 데리고 가는 흥미진진한 과학 그림책입니다. 빅뱅이라는 우주의 시작부터 지금의 우리 모습이 만들어지기까지의 오랜 과정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구성해 아이들의 지적 호기심을 자극하고 과학이라는 영역 안으로 자연스레 한발을 들여놓을 수 있도록 돕습니다.
    출판사 리뷰
    이 세상의 처음은 어디서, 어떻게 시작했을까?

    이 세상의 처음에는 우주 전체가 오렌지보다도 작은 공간 속에 들어가 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아주 커다란 소리가 났어요.
    꽝!
    그렇게 아이스크림 하나를 꿀꺽할 시간에 우주의 모든 것들이 만들어졌습니다.
    이것이 바로 빅뱅이에요.
    아주 작지만 엄청나게 무거운 덩어리가 폭발하면서 빅뱅이 일어나고 그 폭발 때문에 흩어졌던 작은 원소들이 서서히 뭉치면서 태양계가 생겨났습니다.
    태양계 안에는 지구라는 행성이 있습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곳이지요. 지구의 온도가 적당히 따뜻해지면서 생물이 나타나고 이 생물들이 진화를 거듭하면서 수많은 갈래의 다양한 생명체들이 만들어집니다. 우리 인간도 그중 하나입니다. 인간은 이리저리 지구를 떠돌다가 한곳에 정착하게 되고 농사를 짓고 마을과 도시를 만듭니다. 그리고 그 인간들의 후손이 바로 지금의 우리입니다.
    이 책은 빅뱅이라는 우주 대폭발 이후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의 과학적 사건들을 감각적인 그림과 함께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과학에 흥미를 보이기 시작하는 유치원생이나 초등 저학년들에게 꼭 필요한 책입니다.

    어린이가 꼭 알아야 하는 과학 개념을 그림책으로 만난다

    과학은 정말 어렵기만 한 학문일까요? 사실 이것은 어른들의 편견에서 시작된 오해입니다. 과학은 그냥 어려운 학문이 아니라 우리의 일상 속에 깊숙이 들어와 있는 생활의 일부분입니다. 그리고 아이들에게 과학은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 상상력을 키우는 소재이기도 합니다. 『빅뱅이 뭐예요?』는 우주의 처음으로 아이들을 데리고 가는 흥미진진한 과학 그림책입니다. 빅뱅이라는 우주의 시작부터 지금의 우리 모습이 만들어지기까지의 오랜 과정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구성해 아이들의 지적 호기심을 자극하고 과학이라는 영역 안으로 자연스레 한발을 들여놓을 수 있도록 돕습니다.
그림작가 정보
  • 필립 번팅
  •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어요. 오스트레일리아 퀸즐랜드에서 세 아이를 키우는 아버지이기도 합니다. 더 많은 부모와 양육자들이 아이들과 함께 좋은 책을 읽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쓰고 있어요. 『부엉이』(Mopoke), 『모래성』(Sandcastle), 『에롤』(Errol) 등 좋은 그림책들을 많이 펴냈습니다.
     

번역가 정보
  • 김아림
  • 서울대학교와 대학원에서 생물학과 철학을 공부한 후 출판사 편집자로 일했다.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자 및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국제 보건 실태의 재조명: 에이즈와 정신건강 그리고, 에볼라에 이르기까지』, 『아미쉬 사회』, 『재난은 몰래 오지 않는다: 위험한 세상이 미리 보내는 파국의 신호를 읽는 법』, 『나쁜 것들의 좋은 소식 좋은 것들의 나쁜 소식』, 『음식의 역습 : 우리가 먹는 독성물질의 모든 것』, 『청소년을 위한 음식의 사회학』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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