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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내용
    역사에 이름을 남긴 사람들은 어떤 삶을 살았을까?
    특별한 인생의 위대한 순간들을 더 새롭게, 더 가까이 만나 보자!

    마리 퀴리는 최초로 노벨상을 받은 여성이자 두 번의 노벨상을 받은 유일한 여성입니다. 두 가지 새로운 화학 원소를 발견했고, 암 치료법을 발전시켰으며, ‘방사능’이라는 용어를 만들어 내기도 했어요. 끝없는 도전과 열정으로 가득한 마리 퀴리의 삶을 통해 과학계에 커다란 영감을 준 한 사람을 만나 보세요.
출판사 보도자료 전문소개  ( 출판사 보도자료는 이 그림책을 만든 목적을 전하는 귀한 자료입니다. 독자의 예리한 기준으로 꼼꼼히 읽어보시고, 체크하시길 바랍니다 )
인물의 삶 속으로 떠나는 즐거운 여행

역사에 이름을 남긴 위대한 사람들의 삶을 색다르고 친근하게 살펴볼 수 있는 ‘디어 피플’ 시리즈는 표지부터 독자들의 시선을 단번에 끌어당깁니다. 톡톡 튀는 감각적인 색감과 “내가 궁금하지 않니?”라고 묻는 것만 같은 인물의 얼굴을 바라보고 있으면 당장이라도 책 속으로 빨려 들어갈 것만 같지요. 인물의 삶과 관련된 요소들을 패턴으로 수놓은 개성 넘치는 표지만 보고도 인물의 성격이 어떨지,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짐작할 수 있습니다.
한 손에 쏙 들어오는 적당한 크기와 가벼운 무게로 편안함을 주는 ‘디어 피플’ 시리즈는 인물의 삶을 향해 즐거운 여행을 시작할 수 있게 돕는 안내자입니다. 각 인물들이 특별한 존재가 되는 데 큰 역할을 한 고유한 특징과 함께 그들의 삶에 커다란 영향을 준 사건에 대해 발견하도록 돕지요. 또한 인물의 인생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요약한 ‘연대표’와 관련 단어의 뜻을 쉽게 풀어 쓴 ‘용어 해설’ 페이지를 통해 인물과 관련된 교양 지식을 풍부하게 알려 줍니다. ‘디어 피플’ 시리즈는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감수에 참여해 더욱 신뢰할 수 있습니다.

미래를 꿈꾸게 하는 선물 같은 책

결정적이고 특별한 순간들을 시간의 흐름에 따라 들려주는 ‘디어 피플’ 시리즈를 읽으면 과학, 예술, 정치, 문화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른 위대한 인물들의 순간순간을 만날 수 있습니다. 가끔은 장난스럽게 말을 걸고, 비밀스러운 이야기를 건네기도 하는 책 속 인물들은 더욱 친근한 모습으로 다가옵니다. 독자들은 역사 속 인물들과 함께 호흡하며 당시의 상황을 실감 나게 경험하고, 그들의 삶과 고민을 더욱 가까이에서 바라봅니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스스로를 돌아보며 나만이 가지고 있는 특별함은 무엇인지, 나는 무엇을 위해 살아가는지, 어떤 것을 이루고 싶은지 가만히 생각하게 됩니다.
자신의 삶을 스스로 개척하고, 꿈을 이루기 위해 도전한 위대한 사람들의 인생을 차근차근 되짚어 가다 보면 그들의 메시지에 귀를 기울이고, 그들이 던지는 삶에 대한 질문에 답을 찾고 있을 것입니다. 위대한 인물들로부터 영감을 받아 스스로의 삶을 진지하게 성찰해 보는, 인생에서 무엇보다 귀중한 경험을 할 수도 있습니다. 아름다운 그림과 특별한 순간들, 소중한 깨달음이 담긴 ‘디어 피플’ 시리즈는 모든 사람들에게 건네는 선물 같은 책입니다.

마리 퀴리는 왜 과학계의 슈퍼스타였을까요?

어릴 때부터 남다르게 똑똑했던 마리 퀴리는 러시아의 지배를 받는 폴란드에서 태어나 자랐습니다. 당시 폴란드에서 여자아이들은 대학 교육을 받을 수 없었지만, 마리는 포기하지 않고 노력해서 프랑스의 소르본 대학에 입학했지요. 그리고 그곳에서 훗날 함께 세상을 바꾸게 될 ‘피에르 퀴리’와 만나 결혼합니다. 마리는 강력한 방사성 광선이 나오는 새로운 원소를 발견했고, 유럽에서 최초로 물리학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피에르 퀴리와 함께 노벨 과학상을 받으면서 과학계의 스타가 되었답니다. 하지만 마리의 도전은 여기에서 멈추지 않았어요.
사랑하는 남편과 두 딸들과 함께 행복한 나날을 보내던 마리에게 뜻밖의 비극이 닥치지만, 마리는 인생의 역경에 굴복하지 않고 연구를 계속하며 또 한 번의 노벨상을 거머쥐었습니다. 또한 수많은 생명을 살릴 수 있는 놀라운 아이디어를 떠올렸으며, 인류의 질병 치료에 크게 기여한 업적을 이루기도 했습니다. 오늘날 우리의 삶에도 커다란 영향을 끼치고 있는 마리의 위대한 발견들과 함께, 뛰어난 과학자가 되기까지 쏟아 부은 마리의 투지와 헌신을 알고 싶다면 《디어 피플 - 마리 퀴리》를 읽어 보세요!
그림작가 정보
  • 안케 웨크만
  • 독일에서 태어났으며 런던에 살고 있는 일러스트레이터이다. 캠버웰 아트 칼리지와 킹스턴 대학교에서 공부했으며 [타임스], [가디언], [타임 아웃 뉴욕] 등에 그림을 그리고 있다.
     

글작가 정보
  • 이사벨 토머스
  • 과학과 자연을 대상으로 글을 쓰는 아동 작가. 어린이 책을 쓰기 전에는 옥스퍼드대학교에서 인문과학을 공부하고 기자로 활동했다. 지금까지 130종이 넘는 어린이책을 쓰면서 2011년 블루피터북 상(Blue Peter Book Awards) 후보에, 2016년에는 영국 왕립학회 어린이도서상(Royal Society Young People’s Book Prize), 올해의 ASE 과학책(ASE Science Book of the Year) 후보에 올랐다. 

번역가 정보
  • 서남희
  • 서강대학교에서 역사와 영문학을, 대학원에서 서양사를 공부하고 미국 UCLA Extension에서 TESOL(영어 교수법) 자격증을 취득했습니다. 미국 미시간 주에서 10년간 살면서 Haslett Adult Education의 영어 클래스에서 보조교사, 이스트 랜싱에 있는 ‘한마음 한글학교’의 외국인반 교사 등으로 활발한 활동을 했습니다. 개인 홈페이지 ‘The Cozy Corner’에 어린이 영어 그림책과 꼬마책 만들기에 관한 글과 자료를 올리며 사람들과 소통하기도 했습니다. 지금은 월간『열린어린이』에 영어권 그림책 작가들에 대한 글을 쓰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꼬마 영어그림책』『볕 드는 마루에서 만난 그림책과 작가 이야기』가 있고, 옮긴 책으로는『별을 헤아리며』『꿀벌 나무』『항해의 역사를 바꿔놓은 해상시계』『그 숲에는 거북이가 없다』『선택』『엄마, 놀다 올게요!』, ‘구석구석 재미있는 세상’ 시리즈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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