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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내용
    발도 쪼그맣고 얼굴에 주름도 짜글짜글하던 아기가 조금씩 크면서 방글방글 웃고 오물오물 먹는 모습이 얼마나 귀여웠는지 세상의 모든 부모님은 기억할 거예요. 잠도 안자고 울어대던 아기가 새근새근 잠이 들면 천사처럼 이쁘고 귀여워서 만지다가 아기를 깨우셨던 적은 없나요? 아이와 함께 우리 아이 아기 때 사진을 보면서 그때 어떤 일이 있었는지 이야기해 주세요. 사진 속 자신의 모습을 보면서 마치 기억이라도 하는 것처럼 그때를 상상하여 말할 수도 있답니다. 조금씩 자라면서 어떤 점이 달라졌는지 말해 보게 해 주시고, 또 앞으론 어떻게 커갈지 스스로 생각하는 자신의 앞날에 대해 말해 보도록 해 주세요. 멋진 어른이 되는 모습을 상상하면서 자신의 앞날을 꿈꾸듯 그려 보는 시간을 가져 보게 해 줄 책이랍니다.
    출판사 리뷰
그림작가 정보
  • 이지은
  • 2002년 한국 디자이너 어워드 ‘젊은 삽화가’ 부문에서 수상했고, 디자인 계간지 『GRAPHIC』에서 차세대 일러스트레이터 30인으로 선정되었습니다. 그린 책으로 『사랑 사랑 내 사랑아』 『사씨남정기』 『두근두근 사랑해』 『난쟁이 범사냥』 등이 있습니다.
글작가 정보
  • 왕수연
  •  대학에서 국어국문학을 공부했으며, 현재 어린이 책 전문 기획자이자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주요 작품으로는 『반짝반짝 왕빛나는 초등학교 1학년』, 『멋진 똥 내놔!』, 『심심하니 아가야?』, 『뾰족성의 거울 왕비』, 『내일을 향해 뜨겁게』 등이 있으며, 『개구쟁이 수달은 무얼 하며 놀까요?』 등이 소년한국일보 우수 도서에 선정된 바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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