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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내용
    아프리카 흑인 노예들이 자유와 해방을 되찾기까지 어떠한 노력을 했는지를 담은 책입니다. 동료들의 시신이 헌신짝처럼 바다에 던져지고, 관처럼 좁고 캄캄한 판자 위에 쇠사슬에 묶인 채로 차곡차곡 쌓여 바다를 건너 물건처럼 사고 팔렸던 흑인 노예들. 그들이 부르는 영가와 같은 짧고 반복적이며 강렬한 노래와 그들이 겪은 일을 통해 그 마음을 생각해 보라는 생생한 메시지는 흑인 노예들 마음속의 분노와 자유에 대한 갈망을 가슴 깊이 느끼게 합니다. 자유와 인권에 대해 머리와 마음으로 생각해 볼 수 있는 이야기입니다.
    출판사 리뷰
그림작가 정보
  • 로드 브라운
글작가 정보
  • 줄리어스 레스터
번역가 정보
  • 김중철
  • 1956년 서울에서 태어났습니다. 성균관대학교에서 독문학을 공부했습니다. 웅진출판사에서 편집부장으로 있으면서『어린이 마을』을 비롯한 여러 그림책을 편집하였습니다. 지금은 어린이도서연구회 사무국장으로 일하면서 그림책 분과에도 참여하고 있습니다. 엮은 책으로는『노래주머니』『구렁덩덩 신선비』, 옮긴 책으로는『쿠슐라와 그림책 이야기』『자유의 길』들이 있습니다.
한줄댓글
  • 최명애
  • 2020-04-14
  • 인권에 대한 가장 강력한 메시지가 담긴 책. 흑인들을 표현한 그림에 힘이 있어서 그림과 글이 주는 메시지가 일치하는 그림책. 삶의 존재론적 질문에 답하는 책
  • 김동원
  • 2018-05-28
  • 아픈 역사도 기억하기 위해서 노력해야 하는데 ... 그림에서 저항 정신이 느껴져서 숙연해졌습니다.
미디어리뷰 / 독자리뷰
    인권과 존재론적 질문에 질문을 스스로 하게 하는 책
    별점 :
    작성자 : 최명애
    2020-04-14
    조회수 : 424

    늘 곁에 두고 그림만 보아도, 눈빛에서  던져주는 메시지가 분명한 책. 도서관에서 읽고  구입한 책. 그리고 우리가 함께 돌려읽고 삶을 돌아보게 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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