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회수 2904l좋아요 0
미디어리뷰 / 독자리뷰 쓰기 한줄댓글 쓰기
    책 내용
    정확한 시계가 없던 18세기, 해상시계를 만드는 데 평생을 바쳤던 존 해리슨의 이야기를 그림책에 담았습니다. 그 당시 뱃사람들은 자신들이 바다의 어디쯤 있는지 잘 알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사고도 많이 일어났지요. 그것은 그들이 배의 경도를 알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경도를 측정하는 일은 시간과 관계가 깊었습니다. 하지만 어느 누구도 정확한 시계를 가지고 있지 않았기에 정확한 위치도 알 수 없었던 거죠. 바다의 온도 변화와 배의 흔들림에도 변함없이 정확한 시간을 가르쳐주는 시계를 원했던 많은 사람들 중 그 목적을 이루어 낸 사람은 바로 존 해리슨이었습니다!
출판사 보도자료 전문소개  ( 출판사 보도자료는 이 그림책을 만든 목적을 전하는 귀한 자료입니다. 독자의 예리한 기준으로 꼼꼼히 읽어보시고, 체크하시길 바랍니다 )
그림작가 정보
  • 케빈 호크스
  • 유타주에 있는 대학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하고 보스턴으로 가 어린이 책 서점에서 일하면서 틈틈이 그림책 공부를 했습니다.『세상을 바꾼 해상시계 The Man Who Made Time Travel』『아주머니들의 섬 Island of the Aunts』『나는 쥐였어! I Was a Rat!』『웨슬리 나라』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현재 아내, 네 아이와 함께 메인 주 고엄에서 살고 있습니다.
글작가 정보
  • 캐스린 래스키
  • 아동 논픽션에 기여한 공로로 워싱턴 포스트지 아동도서협회상을 받았고 뛰어난 아동용 자연책들을 쓴 공로로 존 버로스상을 받았으며『달콤한 시간 Sugaring Time』으로 뉴베리 아너상을 받는 등 수많은 상들을 받았습니다. 현재 매사추세츠 주 케임브리지에 살고 있습니다.

     

번역가 정보
  • 이한음
  • 서울대 생물학과를 졸업하였고, 1996년 경향신문 신춘문예 소설 부문에 당선되었습니다. 현재 과학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쓴 책으로는 과학소설집『신이 되고 싶은 컴퓨터』가 있으며,『기적처럼 살아남은 사람들』『복제양 돌리』『클론 AND 클론』『바다의 친구들』『세상을 바꾼 해상시계』『자연의 빈자리』『동물 아빠들』『버뮤다 바다 속 바다』, ‘푸른숲 야생 동물 이야기’ 시리즈 등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한줄댓글
미디어리뷰 / 독자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