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회수 2002l좋아요 1
미디어리뷰 / 독자리뷰 쓰기 한줄댓글 쓰기
    책 내용
    아이가 첫 걸음마를 떼고 처음 자전거를 배울 때처럼 엄마도 처음 엄마가 되면 서툴러 많은 시행착오를 겪습니다. 하지만 사랑하는 아이를 위하는 마음으로 용기를 내고 조금씩 아이와 함께 성장합니다. 모두에게 삶은 여행과 같습니다. 누구나 처음이기에 낯선 길이지만 서로 배려하고 조금만 웃으며 바라봐 준다면 함께 가는 길이 외롭지 않을 것입니다. 이 책은 엄마와 자녀들뿐 아니라 이 세상이 힘겨운 사람들에게 작은 용기와 위로를 선물합니다.
    출판사 리뷰
그림작가 정보
  • 신진호
  • 대학과 대학원에서 조형 예술을 공부하고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합니다. 네이버 그라폴리오에 [심플 라이프]라는 제목으로 일상의 소중함과 인생의 아름다움을 담은 작품을 연재하고 있습니다. 그림을 그린 책으로 『우리 모두 처음이니까』, 『창덕궁 꾀꼬리』, 『퓨마의 오랜 밤』 들이 있습니다.
글작가 정보
  • 김을호
  • 독서활동가 (WWH131 키워드(패턴) 글쓰기 개발자)
    _서평교육, 청소년 학부모 병영 독서코칭 전문가

    독서에도 열정과 끈기, 목표가 있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독만권서, 행만리로, 교만인우(讀萬券書 行萬里路 交萬人友, 만 권의 책을 읽었으면 만 리를 다니며 만 명의 친구를 사귀어보라)’를 실천하는 독서활동가. 대학원에서 학습코칭전공 주임교수로 재직했다. ‘책 읽는 대한민국’을 꿈꾸며 ‘책 읽는 우수 기족 10만 세대 선정’ 프로젝트를 시작하는 국민독서문화진흥회 회장으로 독서문화 진흥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2015년 제21회 독서문화상’ 대통령표창을 받았다. 저서로 『필사로 새겨보는 독서의 힘』 『독공법』 『아빠행복수업』이 있다.
     

한줄댓글
미디어리뷰 / 독자리뷰
    우리 모두 처음이니까
    별점 :
    작성자 : 김다솔
    2019-09-17
    조회수 : 145

    엄마가 아들에게 하고 싶은 말을 적은 내용이다.

    아들이 성장하면서 엄마와의 있던 일들을 이야기 하며

    처음 겪는 과정이 가치있는 시간이 되길 바라는 진심어린 엄마의 마음을 느낄수 있게되어 감동적이었다.

    작성자 리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