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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내용
    세상 모든 자전거가 모여 있는 곳, 자전거 도시

    작은 코끼리 에타는 엘렌 아줌마가 사는 자전거 도시에 놀러 가는 것을 좋아해요. 자전거 도시에는 외발 자전거부터 손자전거, 수상 자전거, 도서관 자전거… 세상의 모든 자전거가 모여 있고, 동물 친구들은 누구나 자전거를 타고 다니지요. 에타와 함께 자전거 도시에 놀러 오세요! 책장을 넘기면 와글와글 매력적인 도시의 풍경이 촘촘하고 생생하게 펼쳐져요. 이야기를 따라 숨어 있는 동물 친구들을 하나씩 찾아내며 읽다 보면 어느새 마지막 페이지를 만나게 된답니다. 이 책은 딸기책방의 ‘달콤한 그림책’ 시리즈 네 번째 권이에요.
    출판사 리뷰
    수많은 이야기를 담고 있는 즐거운 액티비티 북
    책장을 넘길 때마다 복작복작 즐거운 도시의 풍경이 화사하고 풍부하게 그려져 있습니다. 어린 독자들은 글줄을 따라 스토리를 읽기도 하지만 화면 전체에 작가가 빼곡하게 담아놓은 수많은 이야기를 만나게 됩니다. 어린 독자들은 자기의 언어로 숨어 있는 이야기를 들려주기도 합니다. 작가 앨리슨 파렐은 자신이 꿈꾸는 상상의 자전거 도시에 어린 독자들을 초대하여 분주하고 어수선한 축제 전의 도시 풍경을 생생하게 보여 주고 있습니다. 먼저 작가의 이야기에 귀기울여 보세요. 그리고 자신만의 이야기를 만들어 보세요.

    작가는 어린 독자들에게 달팽이 시장을 도와 초대 받을 동물들을 찾아보자는 제안을 합니다. 어린 독자들은 여러 동물과 자전거를 찾아내며 별빛 퍼레이드의 구경꾼이 아니라 준비위원이 된답니다!
그림작가 정보
  • 앨리슨 파렐
  • 미국의 포틀랜드에 살아요. 대학교에서 미술 교육을, 대학원에서 예술 교육을 전공했어요. 자전거를 좋아해서 2인승 자전거, 기다란 자전거, 화물 자전거, 외발 자전거, 트레일 자전거를 갖고 있어요. 이 책이 첫 번째 그림책이랍니다.
     

번역가 정보
  • 엄혜숙
  • 1961년 서울에서 태어났습니다. 어릴 때부터 책읽기를 좋아했습니다. 연세대학교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국문학을 공부했습니다. 지금은 인하대학교에서 아동문학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어린이 책을 기획하고 만들어 온 지 10년이 넘었습니다. 웅진과 비룡소의 편집장을 거쳐 프리랜서로 독립하였고 어린이 책 기획, 글쓰기, 번역하는 일 등을 하고 있습니다. 엮고 번역한 책으로는『개구리와 두꺼비가 함께』『개구리와 두꺼비의 하루하루』『개구리와 두꺼비의 사계절』『개구리와 두꺼비는 친구』『황새와 알락백로』『말이 너무 많아!』『개 한 마리 갖고 싶어요』『아기돼지와 민들레』『난 집을 나가 버릴 테야!』『이야기 이야기』『플로리안과 트랙터 막스』『어리석은 농부와 귀신들의 합창』『누구 때문일까?』『스탠리가 트럭을 몰고 나갔더니』『돼지가 주렁주렁』『존 버닝햄-나의 그림책 이야기』등이 있습니다. 쓴 책으로는『혼자 집을 보았어요』『누가 똑똑 창문을 두드리지?』『두껍아 두껍아!』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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