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회수 640l좋아요 0
미디어리뷰 / 독자리뷰 쓰기 한줄댓글 쓰기
    책 내용
    ‘운명 교향곡’은 어떤 냄새일까? 음악과 치즈케이크에 공통점이 있을까? 두통약 대신 음악을 들어도 될까? 음악에 관한 우리들의 엉뚱한 호기심! 말도 안 되는 질문 같지만 이 책에서는 모두 옳아요. 재치 있고 창의적인 질문과 놀라운 대답을 읽으며 예술, 과학, 역사, 심리 현상을 넘나드는 음악의 세계로 떠나요. 깔끔하게 도식화된 정보와 시원하게 담은 그림, 재미있는 해설이 함께하는 쉬운 음악책입니다. 《맛있는 쇼팽 향긋한 베토벤》과 함께 도레미부터 베토벤까지, 음악의 모든 비밀을 밝히고 지식과 교양을 쌓아 보세요.
    출판사 리뷰
    음악 하나로 지식·상식·교양이 모두 UP!
    예술, 과학, 역사, 심리를 넘나드는 음악의 세계

    《맛있는 쇼팽 향긋한 베토벤》은 음악에 대한 모든 것을 알려 주는 백과사전이지만, 음악만을 위한 책은 아니에요. 음악을 설명하기 위해 역사, 지리, 물리, 생물, 신경과학, 심리학까지 여러 분야의 지식을 총동원하고 있으니까요.

    소리는 어떤 모양일까? 음악과 천문학의 공통점은 뭘까? 번개에 맞으면 피아노 천재가 될 수 있을까? 음악가들은 다 머리가 좋을까? 책과 함께 질문을 던지고 대답을 읽어 나가면, 음악에 대한 지식이 깊어지고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까지 넓어질 거예요.

    소리, 멜로디, 박자 같은 음악의 재료, 고대와 중세부터 현대에 이르는 음악사의 흐름과 시대별 특징, 대표적인 곡들을 알 수 있어요. 이와 더불어 정치·사회와 음악이 서로 어떤 영향을 주고받았는지, 왜 어떤 지역의 음악은 다른 지역에서는 소음처럼 들리는지도 알 수 있지요. 또한 전쟁터나 경기장의 사람들, 자유를 노래하는 시위대에게 음악이 어떤 심리적 영향을 미치는지도 알아볼 거예요. 동물의 뼈와 뿔로 만든 고대의 악기, 중세 합창단의 악보, 음악을 이용한 과학 실험들까지……. 신기하고 놀라운 이야기가 가득한, 매직 같은 뮤직의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쇼팽의 나라, 폴란드에서 날아온
    유쾌하고 감각적인 인포그래픽 음악 백과

    한국인이 좋아하는 클래식 음악가이자 피아노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작곡가, 세계 음악의 역사를 새로 쓴 천재 ‘쇼팽’! 그의 이름은 2015년 조성진이 한국인 최초로 쇼팽 콩쿠르에서 우승하면서 우리에게 더욱 잘 알려졌어요. 《맛있는 쇼팽 향긋한 베토벤》은 쇼팽의 고향 폴란드의 음악 애호가들이 만든 책이에요. 독창적인 구성과 알찬 내용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답니다.

    도서관에서 빌려 한 번 쓱 읽고 며칠 뒤 반납할 책이 아니에요!
    책장에 꽂아 두고 디저트를 꺼내 먹듯 생각날 때마다 정보를 찾아 읽어요.
    _ Lubimy Czyta? 독자 리뷰

    놀랍도록 잘 만들어진 음악책이에요. 어린이, 청소년, 어른 모두 좋아할 책입니다.
    _empik 독자 리뷰

    음악광뿐 아니라 재미있는 잡지식이나 음악의 개념, 역사를 읽고 싶은 사람들에게 두루 추천합니다.
    _empik 독자 리뷰

    아동·청소년을 위한 책으로 추천합니다.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 음악 현상을 탐험하며 책에 잘 담아내고 있습니다.
    _교육 전문 블로그 ‘주니어로보’

    이해를 돕고 재미를 살리는 예술적인 일러스트!
    · 국제아동도서협의회(IBBY) 일러스트·그래픽디자인 부문 아너상
    · 폴란드도서출판협회(PTWK) 올해의 가장 아름다운 책 노미네이트

    눈에 보이지 않는 음악을, 듣거나 연주하거나 만들어 보지 않고 이해하기란 어려운 일이에요. 하지만 《맛있는 쇼팽 향긋한 베토벤》은 컬러풀한 일러스트 안에 정보를 담아, 음악을 쉽게 상상할 수 있게 해 주지요. 재치 있고 상상력 넘치는 그림과 디자인은 이미 그 예술성을 인정받았어요. 국제아동도서협의회(IBBY) 선정 2017년 일러스트·그래픽디자인 부문 아너상을 수상했고, 폴란드도서출판협회(PTWK)의 2017년 가장 아름다운 책에 노미네이트되었어요. 음악과 미술 두 분야를 결합하고 그 자체로 하나의 멋진 예술 작품이 된, 높은 소장 가치의 책입니다.
그림작가 정보
  • 풀 메탈 자켓 스튜디오
  • 풀 메탈 자켓 스튜디오는 예쥐 그루홋, 보이치에흐 코스 두 명의 디자이너로 이루어진 그래픽 팀이이에요. 음반 자켓 디자인, 책 디자인, 포스터, 영화 트레일러와 뮤직비디오 등을 만들며 폴란드 최고의 뮤지션들과 협업하고 있지요. 바르샤바의 국립 박물관도 그 실력을 인정해 여러 차례의 전시회를 함께했어요. 예술가들, 음악가들, 큐레이터들과의 만남을 소중히 생각하며 일하고 있습니다.
     

글작가 정보
  • 주잔나 키시엘레프스카
  • 인류학과 유럽학을 전공하고 기자로 일하고 있어요. 전문 분야는 인물 전기이며, 대중문화와 현대 문화에 대해서도 쓰는데 특히 음악 분야를 자주 씁니다. 어린이들을 위한 음악 워크숍을 할 때도 있어요. 타악기 연주가 취미이고 시간이 나면 록 그룹에서도 활동해요.
     

번역가 정보
  • 이지원
  • 한국외국어대학교 폴란드어과를 졸업하고 폴란드의 야기엘로인스키 대학과 아담 미츠키에비츠 대학에서 어린이책 일러스트레이션의 역사를 공부했습니다. 지금은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어린이책 기획과 번역에 힘쓰고 있습니다. 『생각하는 ㄱㄴㄷ』『파란 막대ㆍ파란 상자』를 기획했고, 『꿈을 좇는 하룻밤』『생각』『착한 괴물은 무섭지 않아!』『작은 사람』등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한줄댓글
미디어리뷰 / 독자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