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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내용
    동물 친구들을 차례로 데리고 궁전으로 놀러 가는 아이, 그런 아이의 마음을 언제나 받아들이고 말썽꾸러기 동물들까지 흐뭇한 얼굴로 맞이하는 임금과 왕비. 마냥 순수하고 긍정적이기만 한 이들의 모습이 어린이들은 물론 어른들의 마음까지 환하게 만드는 그림책입니다. 한가지 바탕색의 그림, 펜으로만 그린 흑백 그림, 짙고 풍부한 색을 입힌 그림이 차례대로 반복되어 다양성과 반복성을 함께 느끼며 즐길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1965년 칼데콧 상 수상작입니다.


    출판사 리뷰
그림작가 정보
  • 베니 몽트레소(Beni Montresor)
  • 베니 몽트레소 (Beni Montresor)

    널리 인정받은 이탈리아 베로나 출신의 화가입니다. 무대 장치와 오페라 무대 장치, 의상도 디자인하고 훌륭한 그림책도 그렸습니다.『베네치아의 여자 마법사들』『꽃들의 집』『별들의 집』을 쓰고 그렸습니다.
글작가 정보
  • 베아트리체 솅크 드 레그니에스(Beatrice de Regni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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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가 정보
  • 장미란
  • 1971년 전남 목포에서 태어나 고려대학교 영어교육학과를 졸업하였습니다. 지금은 어린이책 전문기획실 ‘햇살과 나무꾼’ 에서 어린이 책을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는『마술 색연필과 못난이 생쥐들』『겁쟁이 꼬마 유령』『미술관에 간 윌리』『내 귀는 짝짝이』『내 친구가 마녀래요』『다람쥐』『다람쥐 아내』『크릭터』『도둑 맞은 다이아몬드』『화요일의 두꺼비』『학교에 간 사자』『터널』『동물원』『시튼 동물기』『그리운 메이 아줌마』『누가 더 즐거웠을까?』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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