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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내용
    엉뚱한 상상력과 유쾌한 글, 재치 있는 그림 속에 담긴
    절제와 참을성에 대한 이야기!

    ‘절제’와 ‘참을성’을 길러주는 인성 그림책!

    꼬마 공룡은 커서 엄마처럼 되고 싶어 해요. 엄마 공룡이 예전엔 좀 거칠긴 했지만, 꼬마 공룡이 태어나고부터는 도시를 손보고 고치며 사람들을 돕거든요. 또 엄마 공룡은 말썽꾸러기 우주 로봇과 어마어마한 소행성으로부터 지구를 지키는 슈퍼 공룡이지요. 꼬마 공룡은 그런 엄마 공룡을 도와주고 싶지만, 엄마 공룡은 꼬마 공룡이 아직 너무 어리다고 지켜만 보라고 해요. 불만이 가득한 꼬마 공룡은 “난 이제 아기가 아니라고요!”라고 외치며 엄마를 도울 만큼 컸다는 걸 보여주려고 해요. 그러다 그만……, 무너지는 건물에 깔릴 위기에 처해요.

    『엄마처럼 슈퍼 공룡이 되고 싶어!』는 자립심이 발달하기 시작할 때, 뭐든 할 수 있다고 외치는 고집쟁이 아이들에게 권하는 책이에요. 혼자서는 할 수 없는 일의 경계를 알려 주고 ‘절제’와 ‘참을성’을 길러 주는 인성 그림책이지요.

    이 책의 나오는 꼬마 공룡은 막 자립심이 자라나기 시작하는 우리 아이들과 무척 닮았어요. 이제 자기는 아기가 아니라며, 지금껏 자신이 했던 일들은 시시해 보이고 부쩍 어른들이 하는 것을 똑같이 따라하고 싶어 하지요. 하지만 아이들의 자립심을 키운다며 아이들이 하고 싶어 하는 일들을 뭐든지 하게 내버려 둘 수는 없어요. 날카롭고 뾰족한 칼, 불을 이용해야 하는 주방 도구 등 위험한 도구를 사용한다던가, 높은 곳에서 풀쩍 뛰어내리는 것과 같은 위험한 행동을 한다던가, 공사장, 어른들이 사용하는 깊은 풀장 같은 위험한 곳을 가고 싶다고 고집을 부리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아이들을 위해 아직은 부모님의 손길이 필요한 부분도 있고, 때에 따라 절제하고 참을 수 있다는 것을 알려 줘야 하지요.

    이 책을 읽고 나서 아이가 하고 싶은 일들을 적어 보세요. 그리고 함께 이야기 나누면 어른의 도움이 필요한 일과 혼자서 할 수 있는 일들을 나눠 보세요. 스스로 혼자 할 수 있는 자립심 넘치는 아이로 자라면서 절제를 할 줄 아는 참을성 있는 균형 잡힌 아이로도 자랄 거예요.
출판사 보도자료 전문소개  ( 출판사 보도자료는 이 그림책을 만든 목적을 전하는 귀한 자료입니다. 독자의 예리한 기준으로 꼼꼼히 읽어보시고, 체크하시길 바랍니다 )
엉뚱한 상상력과 유쾌한 글, 재치 있는 그림 속에 담긴
절제와 참을성에 대한 이야기!

‘절제’와 ‘참을성’을 길러주는 인성 그림책!

꼬마 공룡은 커서 엄마처럼 되고 싶어 해요. 엄마 공룡이 예전엔 좀 거칠긴 했지만, 꼬마 공룡이 태어나고부터는 도시를 손보고 고치며 사람들을 돕거든요. 또 엄마 공룡은 말썽꾸러기 우주 로봇과 어마어마한 소행성으로부터 지구를 지키는 슈퍼 공룡이지요. 꼬마 공룡은 그런 엄마 공룡을 도와주고 싶지만, 엄마 공룡은 꼬마 공룡이 아직 너무 어리다고 지켜만 보라고 해요. 불만이 가득한 꼬마 공룡은 “난 이제 아기가 아니라고요!”라고 외치며 엄마를 도울 만큼 컸다는 걸 보여주려고 해요. 그러다 그만……, 무너지는 건물에 깔릴 위기에 처해요.

『엄마처럼 슈퍼 공룡이 되고 싶어!』는 자립심이 발달하기 시작할 때, 뭐든 할 수 있다고 외치는 고집쟁이 아이들에게 권하는 책이에요. 혼자서는 할 수 없는 일의 경계를 알려 주고 ‘절제’와 ‘참을성’을 길러 주는 인성 그림책이지요.

이 책의 나오는 꼬마 공룡은 막 자립심이 자라나기 시작하는 우리 아이들과 무척 닮았어요. 이제 자기는 아기가 아니라며, 지금껏 자신이 했던 일들은 시시해 보이고 부쩍 어른들이 하는 것을 똑같이 따라하고 싶어 하지요. 하지만 아이들의 자립심을 키운다며 아이들이 하고 싶어 하는 일들을 뭐든지 하게 내버려 둘 수는 없어요. 날카롭고 뾰족한 칼, 불을 이용해야 하는 주방 도구 등 위험한 도구를 사용한다던가, 높은 곳에서 풀쩍 뛰어내리는 것과 같은 위험한 행동을 한다던가, 공사장, 어른들이 사용하는 깊은 풀장 같은 위험한 곳을 가고 싶다고 고집을 부리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아이들을 위해 아직은 부모님의 손길이 필요한 부분도 있고, 때에 따라 절제하고 참을 수 있다는 것을 알려 줘야 하지요.

이 책을 읽고 나서 아이가 하고 싶은 일들을 적어 보세요. 그리고 함께 이야기 나누면 어른의 도움이 필요한 일과 혼자서 할 수 있는 일들을 나눠 보세요. 스스로 혼자 할 수 있는 자립심 넘치는 아이로 자라면서 절제를 할 줄 아는 참을성 있는 균형 잡힌 아이로도 자랄 거예요.
그림작가 정보
  • 케빈 실베스터
  • 한때 스포츠 캐스터로 활동하다가 지금은 어린이책 작가 겸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2011년에 『Neil Flamb and the Duel in the Desert』로 자작나무상을 수상하였고, 2012년에는 『Don’t touch That Toad』의 일러스트레이터로 다시 한번 자작나무상을 받았습니다. 『알고 즐기는 메이저리그』 『내 돈이 어디로 갔지』 등의 책을 지었습니다.
     

번역가 정보
  • 허은미
  • 1964년에 태어나 연세대학교에서 독문학을 공부하고 오랫동안 출판사에서 일을 하다가, 지금은 어린이 책 기획 모임인 ‘보물섬’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만든 책으로는『종알종알 말놀이 그림책』『옹알옹알 아기 그림책』『잠들 때 하나씩 들려주는 이야기』『누구랑 나눠 먹지?』『아이, 시원해!』『사고뭉치 우리말 박사』『내가 처음으로 읽는 세계 명작』『우리 몸의 구멍』『영리한 눈』『살아 있는 뼈』『떠들썩한 성』『코끼라가 최고야』등이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돼지책』『윌리와 악당 벌렁코』『윌리와 휴』『꿈꾸는 윌리』『악어야 악어야』『우리 엄마』『내가 좋아하는 것』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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