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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내용
    한 뱀은 외동아이로 태어났고, 다른 뱀은 대가족의 맏이였다. 두 뱀은 쓸쓸한 어느 날 서로의 길을 가다가 만난다. 그렇게 특별한 우정이 시작되고… 자매처럼 가까워진 두 친구는 진정한 자신을 찾는 법을 배워간다."

    출판사 리뷰
그림작가 정보
  • 안느 크로자 (Anne Crausaz)
  •  엔조 마리 (Enzo Mari)나 브루노 무나리 (Bruno Munari), 에띠엔느 델레세르(Etienne Delessert) 등의 그래픽 디자인 거장들로부터 큰 영향을 받은 안나 크로자는 개별적 이미지를 중요시 여기는 일러스트레이터다. 어렸을 적 길거리에서 커다란 에띠엔느 델레세르의 광고 포스터를 보고 일러스트레이션의 세계에 매료된 그는 그림책의 페이지 하나하나를 별도의 포스터처럼 작업한다. 스위스에서 태어난 안느 크로자는 로잔예술대학교(ECAL)에서 미술을 공부했고, 폴란드 크라쿠프에서 1년간 일러스트레이션 레지던시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폴란드의 위대한 포스터 아티스트들이 공간과 선을 다루는 법을 보면서 유년 시절 자신이 느꼈던 포스터 예술에 대한 열망을 되살리게 되었다. 2007년부터 계절, 생명의 순환, 인간과 자연 사이의 관계를 주로 다룬 책과 게임 등을 작업해왔다. 주로 소프트웨어 〈일러스트레이터〉를 사용해 디지털로 작업하지만, 마치 연필로 그린 듯한 섬세하고 부드러운 드로잉으로 독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여기서 나고 자랐지》, 《달팽이 레몽의 꿈》 등이 한국어로 번역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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