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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내용
    미국 출간 이후 8개국에 수출된 초대형 베스트셀러
    북극곰의 첫 논픽션 그림책 ‘북극곰 궁금해 시리즈’ 제1탄

    그림책 전문 출판사 북극곰이 논픽션 그림책을 선보입니다. ‘북극곰 궁금해 시리즈’의 첫 번째 주인공은 우리가 아끼고 사랑해야 할 ‘꿀벌’입니다. 꿀벌은 세계에서 가장 놀라운 생명체 중 하나입니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지금은 멸종 위기에 처해 있지요. 글 작가 커스틴 홀은 꿀벌의 존재와 신비함을 아이들에게 알리고, 위기에 처한 꿀벌을 지켜 달라고 당부하고자 이 책을 썼습니다. 그림 작가 이자벨 아르스노의 아름답고 환상적인 그림은 이 책을 한층 더 매력적으로 만들었습니다. 『꿀벌의 노래』에는 꿀벌의 습성과 생활이 아름다운 글과 그림에 잘 녹아 있습니다. 달콤하고 사랑스러운 논픽션 그림책, 바로 『꿀벌의 노래』입니다.


    출판사 리뷰
    꿀벌의 아름다운 노래가 들리나요?

    너른 들녘에 형형색색의 꽃들이 피어 있습니다. 저마다 빛깔과 향기를 뽐내고 있는 그때, 어디선가 윙윙 소리가 들립니다. 가까이 더 가까이 윙윙거리며 오고 있습니다. 바로 꿀벌입니다! 앙증맞은 네 개의 날개로 윙윙윙 노래하고 춤을 추며 바삐 날아다닙니다. 꿀벌은 꽃가루가 풍성하고 색깔이 화려하고 달콤한 향기가 나는 꽃을 골라 꿀을 마십니다. 꿀꺽꿀꺽, 벌컥벌컥… 주머니가 무거워질 때까지 꿀을 가득 채운 뒤 친구들에게 돌아갑니다. 그런데 신기하지 않나요? 과연 꿀벌들은 어떻게 꽃밭을 찾을까요? 또한 벌집에 남은 꿀벌들은 무엇을 할까요? 아름답고 신나는 꿀벌의 노래를 소리 내어 따라 불러 보세요! 자연스럽게 꿀벌을 더 잘 이해하고 사랑하게 만드는 그림책, 『꿀벌의 노래』입니다.

    꿀벌에게 배우는 자연의 경이로움

    꿀벌의 삶을 가만히 들여다보고 있으면 인간의 삶과 비슷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열심히 일하고 가족과 함께 살아가고, 자연을 누리고 즐기는 모습이 그렇지요. 꿀벌을 통해 배우는 자연은 놀랍고 신기합니다. 『꿀벌의 노래』는 꿀벌의 삶을 자세히 보여주어, 독자들이 꿀벌의 습성과 생활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꿀벌의 노래』는 정말 아름다운 논픽션 그림책입니다.

    꿀벌의 미래는 곧 인간의 미래

    꿀벌은 세상에서 가장 놀라운 생명체 중 하나입니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위험에 처해 있지요. 꿀벌이 없다면 인간은 심각한 문제를 겪을 겁니다. 꿀벌들은 꿀을 찾아 여기저기 옮겨 다니면서 자연스럽게 꽃가루를 퍼트립니다. 꿀벌들이 옮기는 꽃가루 덕분에 새로운 씨앗이 만들어지고 새로운 식물이 생겨나지요. 인간은 살아가기 위해 식물에 많이 의존합니다. 그러므로 꿀벌의 미래는 곧 인간의 미래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그림책 마지막에는 작가가 독자에게 보내는 편지가 있습니다. 꿀벌의 미래를 위해 꿀벌을 도울 수 있는 간단한 방법을 알려줍니다. 『꿀벌의 노래』는 꿀벌을 비롯한 지구 생명체들이 함께 살아갈 수 있는 지혜를 전하는 그림책입니다.
그림작가 정보
  • 이자벨 아르스노(Isabelle Arsenault)
  • Isabelle Arsenault
    캐나다에서 태어났으며, 섬세한 선과 독특한 색감의 그림을 그려 국제적으로 널리 알려져있다. 그동안 『고갱 씨의 가슴』『내가 세상에 띄우는 편지』등의 책으로 캐나다연방총독상과 국제독서협회상을 받았다.
글작가 정보
  • 커스틴 홀
  • <뉴욕 타임스>, <월스트리트 저널>, 카툰 네트워크, 드림웍스, 니클로디언과 일한 일러스트레이터이다. 그의 첫 그림책 《내 이름은 엘리자베스야(My Name is Elizabet)》는 2011년 ‘뉴욕 타임스 올해의 주목할 만한 책’에 선정되었으며 그의 첫 만화책 《Ogingogoandjinchalo》는 아이스너 상 후보에 올랐다. 대학 졸업 후 한동안 한국에서 살며 아이들에게 미술을 가르쳤는데, 색다른 한국 그림책들에 영감을 많이 받아 아티스트의 길을 가기로 마음먹었다. 그러한 인연으로 한국어판 제목과 어우러진 표지 일러스트를 직접 그려 줬다. 현재 그는 그림책과 만화책, 애니메이션 디자인 작업을 하면서 몬트리올에 산다.
     

번역가 정보
  • 이순영
  • 1970년 강릉에서 태어나고 자랐습니다.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과를 졸업한 뒤 여러 기업체에서 해외업무를 담당했습니다. 2009년 도서출판 북극곰을 설립하여 환경과 영혼의 치유를 주제로 일련의 책들을 꾸준히 발간하고 있으며, 번역가로도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짝꿍과 함께 재미있고 예쁜 책을 만들고 있어요. 골든 리트리버를 기르는 것이 꿈이에요. 번역한 책으로는 『북극곰』『당신의 별자리』『안돼!』『나비가 되고 싶어』『누구세요?』『고슴도치의 알』 등이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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