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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내용
    아가야, 여기에 쉬할래?

    아이가 걷기 시작했나요? 아이가 기저귀를 벗으려고 하나요? 한 번에 보는 소변양이 많아졌나요? 아이가 ‘쉬’, ‘똥’, ‘응가’ 라고 의사표현을 하나요? 그렇다면 배변훈련을 시작해 보세요. 배변은 유아 발달 과정에서 중요한 과정입니다. 유아기에 형성된 배변 습관은 성장하는 아이의 건강과 사회성 발달에도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습관입니다. 조급하게 배변 연습을 억지로 시키지 말고 아이가 자연스럽게 변기와 친하게 해주세요. 아이들은 한 번에 성공할 수 없다는 걸 이해하는 마음이 중요합니다. 호기심과 즐거운 마음으로 배변 연습을 시작하도록 도와주세요. 조급한 마음에 엄마, 아빠가 강압적인 모습을 보이면 아이의 심리를 위축시키고 수치심을 가질 수 있습니다. 배변 연습! ‘여기에 쉬할래?’를 읽으며 놀이처럼 즐겁게 시작해 보세요.
    출판사 리뷰
그림작가 정보
  • 파울린느 아우드
  • 주변에 삼림이 많아 예로부터 ‘암스테르담의 정원’이라고 불리는 네덜란드의 힐베르쉼에서 태어났습니다. 1985년 Amsterdam Academy of Fine Arts를 졸업한 후 25년 이상 작가와 일러스트레이터로 일하고 있습니다. 책을 쓰기 전 미술 교사와 작가로 활동하기도 한 그녀는 2007년부터 어린이들에 대한 사랑을 직접 책으로 쓰며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저서로 유아를 위한 Fien and Milo 시리즈와 2~3세 이상을 위한 Kas and Saar 시리즈가 사랑받고 있습니다. 그녀는 현재 빌 토벤(네덜란드)에서 남편과 두 자녀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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